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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 이동건과 데이트로 2년만에 연기재개 外 2007/02/07
섹시가수 이효리가 7일 2년만에 연기활동을 재개한다.



단막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연출 차은택)의 주연을 맡은 이효리는 7일 서울 신당동의 한 병원에서 첫 촬영에 들어간다. 2005년 초 종영한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로 연기자 데뷔를 했던 이효리는 2년만에 다시 연기자로서 카메라 앞에 서게 됐다.



이날 촬영은 본 드라마의 예고편으로 남자 주인공인 이동건과 병원 옥상에서 첫 만남을 가진 후 한강둔치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고 절망에 빠진 두 남녀의 사랑이 시작되는 애틋한 장면을 담을 예정이다.



극중 가수 지망생으로 등장하는 이효리는 이번 드라마를 위해 연기연습과 안무연습은 물론 의상까지 직접 구입하는 등 큰 애정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은 37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로 이효리 이동건을 비롯해 정준호 이범수 하석진 정운택 정우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본 촬영은 오는 14일부터 20여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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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순호 기자(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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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드라마 실체 7일 첫 공개


[뉴스엔 김형우 기자] 이효리 주연의 단막 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제작 엠넷미디어/감독 차은택)의 예고편 촬영 현장이 7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은 소속사를 옮긴 이효리의 컴백 작품이자 37억원이라는 메가톤급 제작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국내 최고 뮤직비디오 감독 차은택과 영화배우 이동건, 정준호, 이범수, 하석진, 정운택, 정우 등 톱스타들의 참여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현장 공개에는 이효리와 이동건의 병원 옥상에서의 첫 만남과 한강둔치에서의 데이트 장면 등의 촬영이 진행된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고 절망에 빠진 두 남녀의 사랑이 시작되는 애틋한 장면이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다.

본 촬영은 오는 14일 시작되며 이후 약 20일 동안의 드라마 촬영 기간 동안 이효리와 이동건은 정준호와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지망생으로 열연하게 될 이번 드라마를 위해 연기 연습, 안무 연습 뿐 아니라 의상까지 직접 구입하는 등 큰 애정을 쏟고 있다. 또 오는 16일 엠넷닷컴(www.mnet.com)에서 선공개될 디지털 싱글의 막바지 작업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www.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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