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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re] [기사] 옥주현 "눈썹 사이 미간에 보톡스 맞아" 2007/02/07
[TV리포트] 가수 옥주현을 비롯한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성형사실을 당당히 고백해 화제다.

tvN '옥주현의 라이크 어 버진'은 6일, 성형 관련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때문에 출연자들이 자연스럽게 성형에 관한 대화를 나누다 2006 미스코리아 선 장윤서를 필두로 줄줄이 성형고백을 늘어놓았다.

먼저 장윤서는 "원래 졸린 눈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매몰법 쌍커풀 수술을 했다가 풀려버려서 절개법으로 재수술을 했다"고 전했다.

고정 패널인 디자이너 최범석 역시 "한쪽으로만 음식을 씹다보니 얼굴이 불균형이 되서 턱에 보톡스를 맞았다"고 고백했다.

MC 옥주현은 "주기적으로 눈썹 사이 미간에 보톡스를 맞는다"고 밝혔다.

"지금은 맞고 있지 않지만 노래 할 때는 6개월에 한번씩 맞아요"

노래할 때 인상을 심하게 써 미간에 주름이 잡힌다는 게 이유. 옥주현은 "클로즈업 되면 사람들이 내 노래에 신경을 안쓰고 내 주름에만 너무 시선이 간다고 한다"며 "(주름이 없으면)노래할 때 확실히 인상을 덜 쓰니까 노래가 들린다더라"고 설명했다.

결국 노래할 때 자신을 비롯 청중들이 더욱 노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는 얘기다.

예전 방송을 통해 코성형 등에 대해 고백했던 옥주현은 성형수술에 대해 "나도 경험자이지만 성형 자체 보다는 자신감을 찾는게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시청자들 의견이 분분하다.

아이디가 'hijjini'인 네티즌은 "옥주현이 솔직하게 모든걸 밝히는것도 참 좋고 그것이 매력이지만, 자신의 말 한마디가 미치는 파급효과도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 이라며 "보톡스를 쉽게 생각하는 여성분들이 생길까봐 안타깝다"고 전했다.

반대로 네티즌 'higher_3'는 "성형했다는 사실을 감추는 것보다 낫다"며 성형고백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이 외에 "당당한 고백이 보기 좋다" "피치못한 사정으로 성형할 수 있지만 대놓고 당당하게 이야기할만큼 자랑스런 일은 아니다"는 의견이 눈에 띄었다.

(사진 = tvN 제공)[이제련 기자 carrot_10@hotmail.com]

* 출처 -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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