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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기사] 올해의 인기 검색어 로또·이효리 외 3건 2003/12/03
올해의 인기 검색어 로또·이효리


[중앙일보 조민근 기자] 포털업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올해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단어는 '로또'였으며, 그 뒤로는 가수 '이효리'였다고 2일 밝혔다.

로또는 다음사이트에서만 월평균 60만번 이상 검색돼 1위에 올랐다. 이 밖에 인터넷 문화와 관련된 '얼짱(얼굴짱)'(3위), '인터넷 소설'(5위), '엽기송'(7위) 등이 상위순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인물 부문에서는 1위 이효리에 이어 연예인.스포츠 선수들이 상위 순위를 휩쓸었으며 정치인으로는 노무현 대통령이 5위, 강금실 법무부 장관이 10위에 올랐다.

조민근 기자 jming@joongang.co.kr

출처 : 중앙일보





인생역전 로또 1위  


[일간스포츠] 포털사이트 다음이 2일 2003년 최고의 인기 검색어 순위를 조사한 결과, 인생역전 '로또'가 월평균 60만건 이상을 차지, 1위에 올랐다. 8월과 9월을 휩쓸었던 이효리신드롬이 2위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얼짱' '인터넷소설' '엽기송'이 각각 3위 5위 7위를 차지하는 등 네티즌들의 문화가 검색어 순위의 상위권을 점령한 것이 2003년의 특징이다.

▲2003년 검색어 순위=①로또 ②이효리신드롬 ③얼짱 ④다모 ⑤인터넷소설 ⑥대장금 ⑦엽기송 ⑧사스 ⑨인라인 ⑩일본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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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다음 검색어 2위…1위는 로또 


로또와 이효리가 올해 인터넷 검색어를 평정했다. 인물부문에서는 노무현 대통령과 강금실 장관이 각각 5위와 10위에 올랐다.
포털사이트 다음(daum.net)이 2일 발표한 2003년 최고 검색어에 따르면 전국민을 들뜨게했던 ‘로또’와 ‘이효리’가 전체 검색어 순위 1,2위를 각각 차지했다. 로또는 네티즌들이 월평균 60만번 이상 검색했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효리도 역시 막강했다. ‘효리 허리나이 17세’가 보도될 정도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효리는 인물검색어 순위 1위도 차지했다.

네티즌들의 문화가 이슈검색어 순위를 점령한 것도 올해의 두드러진 현상으로 나타났다. ‘얼짱’,‘인터넷소설’ 그리고 ‘엽기송’이 3위,5위,7위를 차지했다. 10위 ‘일본’은 다소 의외의 결과. 일본 패션을 지칭하는 ‘니뽄필’이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일본에 대한 관심은 지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록’의 힘도 막강했다. 인물검색어 순위에서는 “지금 막가자는 겁니까?”와 “대통령 노릇 못해먹겠다”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노무현 대통령은 5위에,재치와 감동이 섞인 어록이 네티즌의 마음을 움직인 김제동은 8위에 올랐다. 얼짱의 기세도 만만치 않았다. 원조 얼짱 ‘박한별’은 얼짱신드롬에 힘입어 2위로 등극했고 인터넷 소설 열풍의 진원지 ‘귀여니’는 3위에 올랐다. 스포츠 스타는 김병현이 4위에 올랐다.

/윤여준 rdrops@sportstoday.co.kr

출처 : 스포츠투데이





올해 인터넷 검색어 1위는 '로또'
[속보, 경제, 증권] 2003년 12월 02일 (화) 09:57

[머니투데이 이성주기자] 2003년 한해동안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를 끈 검색어는 '로또'인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올해 인기 검색어 순위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네티즌들은 월평균 60만번 이상 ‘로또’를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2위 검색어는 여자 연예인 ‘이효리’ 로 특히 지난 8~9월 사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측은 네티즌들의 문화가 이슈검색어 순위를 차지한 것이 올해 특이할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얼짱’, ‘인터넷소설’ 그리고 ‘엽기송’이 3위, 5위, 7위를 차지해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문화현상이 사회적 이슈로까지 확대됐다고 전했다.

또한 ‘드라마의 힘’도 여실히 인터넷 상에 표출됐다고 덧붙였다. 사극으로 젊은 네티즌을 사로잡는 이변을 만들어냈던 ‘다모’가 4위, 지금도 한창 인기를 모으고있는 ‘대장금’이 6위를 기록하면서 영상 세대인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냈다고 말했다.

이성주기자 benoie@mone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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