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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비, 빅모델 거액개런티 아깝지 않다" 2006/05/25
국내 광고계에서 빅모델의 의존도는 절대적이다. 그렇다면 제품에 미치는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이와 관련 23일 CBS ‘곽동수의 싱싱경제’는 광고평론가 김홍탁씨를 통해 빅모델이 광고에 미치는 영향을 밝혔다.

김씨에 따르면 빅모델이 제품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빅모델이 출연하면 제품의 이미지나 판매가 상승하는 대박광고가 많다는 것.

최근엔 빅모델의 이미지를 제품명에 덧붙여 호감도를 높이는 경우도 있다. 휴대 전화 가운데 ‘효리폰’, ‘김태희폰’ 등이 대표적.

톱스타 출연이 시장 판도를 뒤엎기도 한다. 한 드링크 제품은 가수 비나 이효리를 등장시켜 1위 제품을 밀어내는 효과를 거뒀다. 이 같은 이유로 국내 광고 중 약 70%가 빅모델을 기용하고 있다고 김씨는 전했다. 광고에서 스타 의존도가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다는 말은 과장이 아닌 것이다.

광고주 또한 빅모델을 기용하는 데 드는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는단다. 경험상 빠른 시일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이다. 또한 투자한 만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비용은 당연히 소비자 부담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서구 사회에선 이 같은 사례를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는 게 김씨의 설명. 빅모델을 출연시켜도 모델 이미지와 제품을 연관시키지 않는다. 때문에 국내처럼 동시에 10여개 이상 출연한다는 모델은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빅모델을 기용해 실패한 사례 또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실제로 한 해 10개 안팎의 CF에 출연하는 이른바 ‘CF퀸’들이 출연하는 광고 중 성공을 거두는 제품은 2,3개에 불과하다. 결국 광고의 승패는 `모델과 제품의 이미지를 얼마나 적절하게 맞추느냐`는 가장 기본적인 질문으로 돌아간다.

(사진=최근 빅모델없이 성공적인 광고로 평가받은 스카이 휴대전화 광고 장면)[TV리포트 조헌수 기자]pillarcs3@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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