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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스포츠-연예 스타 축하 메시지 - "본선서도 명승부 기대" 中 2005/06/09
"장하고 뿌듯 … 본선서도 명승부 기대"

▶차범근(K-리그 수원 감독)=악조건 속에서도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이라는 쾌거를 이룩한 대표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독일월드컵 본선 진출은 모두의 희망이었는데 우리 선수들이 어려운 여건을 딛고 본선 진출권을 따내 한국 축구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홍명보(대한축구협회 이사)=한국 축구가 6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올라 무척 기쁘다. 몸은 미국에 있지만 마음은 늘 한국 축구와 함께 있다. 직접 만나 격려해주고 싶지만 그러지 못해 아쉽다. 독일월드컵이 꼭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우리 선수들이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에 대한 부담감을 떨치기를 바란다.

▶선동열(프로야구 삼성 감독)=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스포츠인의 한 사람으로서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기쁘다. 개인적으로 축구쪽에 친분이 있는 사람은 없지만 내 일처럼 기분좋다. 아직도 지난 월드컵 때의 함성이 귓전을 맴돈다. 본선에서도 좋은 경기를 펼쳐 국민에게 꿈을 심어줬으면 좋겠다.

▶이효리(가수)=솔로앨범 내고 1위 했을 때보다 더 기쁘다. 축구와는 유독 인연이 깊어 이번 월드컵 예선전도 빼놓지 않고 봤다. 축구경기가 묘한 매력이 있어서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지난번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도 녹음 도중 지켜봤고, 쿠웨이트전도 밤새 응원했다. 내년 독일월드컵 역시 현지에서 응원할 계획이다.

▶문근영(영화배우)=2002년 한-일월드컵의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해 준 태극전사들에게 감사드린다. 월드컵 본선에 나가서도 최선을 다하는 경기를 기대하겠다.
특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박지성 이영표 선수가 독일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응원하겠다. 대한민국 파이팅!

▶미하엘 가이어(주한 독일대사)=지난 4월 슈뢰더 독일 총리는 노무현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한국 대표팀이 2002년 한-일월드컵 때 보여준 모습에 대해 경의를 표했다. 아마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한다." 나 역시 총리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우리 독일인들도 다 함께 기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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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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