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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별밤' 출연진에 공짜 요가강습 外 2005/06/10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별밤지기' 옥주현이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동료 연예인들에게 일일이 맞춤 요가를 가르쳐줘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표준FM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출연한 연예인들이 요가 전도사로 이름을 높이고 있는 옥주현에게 취약한(?) 신체부위를 털어놓으며 자연스레 요가 강습을 요구하고 있는 것.

옥주현은 음악이 나가는 동안 게스트들과 라디오 부스 바닥에 앉아 요가 강습을 벌이는 등 방송 짬짬이 요가를 가르치는 정성을 보이고 있다. 덕분에 프로그램 작가들은 음악이 끝난 뒤 멘트를 놓치지나 않을까 걱정이라고.

지금까지 옥주현의 '별밤' 요가 강습을 거쳐간 스타들도 이미 여럿이다. 더 자두, 강혜정, 이효리, 신혜성, 김동완, 이민우 등이 그 대표격. 특히 신화의 김동완은 탈모방지 요가를 가르쳐달라며 떼를 쓰기도 했다.

한편 최근 요가 비디오 'Diet & Yoga'를 낸 옥주현은 청취자들로부터 요가 비디오를 선물로 달라는 사연이 부쩍 늘어나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옥주현의 요가 비디오는 출시 전부터 예약분 5만부가 모두 팔리는 등 대박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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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옥주현 '별밤' 요가수련장으로 변했다?

(고뉴스=차희연 기자) MBC 표준FM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 스튜디오가 요즘 요가 연습실로 뒤바뀌는 해프닝을 연출하고 있다.

‘별밤’에 나오는 스타들이 ‘요가 전도사’ 옥주현에게 공짜 강습을 요구해 이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

음악이 나가는 동안 출연자들과 라디오 부스 바닥에 앉아 요가 강습을 벌이는 옥주현 때문에 제작진들은 음악이 끝난 후 멘트를 놓치지나 않을까 걱정이 태산이라고 한다.

‘별밤’의 즉석 요가 강습소를 수료(?)한 연예인들은 더 자두, 강혜정, 이효리, 신혜성, 김동완, 이민우 등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 특히 신화의 김동완은 탈모방지 요가는 없냐며 가르쳐달라고 떼를 썼다고.

공연 도중 발목 부상을 입고 7일 오전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한 신화 멤버 이민우에게 옥주현이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자 “옥주현이 가르쳐준 요가로 몸을 풀고 무대에 섰더라면...”하며 농담을 건넸다는 후문.

또 옥주현의 비디오와 에세이집의 인기를 반영하듯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는 사연을 통해 비디오 테이프를 선물로 달라는 청취자들이 부쩍 늘었다고 한다.

옥주현은 사연이 채택된 청취자들에게 친필 사인이 되어 있는 ‘다이어트t & 요가’ 비디오 테이프를 선물로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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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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