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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연예계 남북교류는? 85년 평양공연 물꼬 2005/05/18
남북한 문화교류가 다양한 각도에서 펼쳐지고 있다. 북한 무용수 조명애가 톱스타 이효리와 함께 CF를 찍은 것을 비롯해 방송과 공연 체육 언론 등에서 남북한 간의 교류가 활발하다. 지난 2000년 김대중 대통령의 역사상 첫 방북 후 더욱 활기를 띤 남북한 문화교류의 시초는 85년 남북분단 40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진 평양공연이다.

이후 교예단 교향악단 등 문화예술분야에만 한정되었던 것이 2000년 이후 대중예술로까지 확산돼 대중가수들의 방북,방송프로그램과 영화촬영 등 다각도에서 이뤄지고 있다. 99년 북한 봉화예술극장에서 핑클과 젝스키스 등이 공연을 했고 2001년에는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김연자가 김일성 생일 축하행사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했다. 또 2002년에는 이미자와 윤도현이 방북해 세대와 민족화합을 노래했으며 2003년에는 가수 송대관과 주현미가 KBS ‘전국노래자랑’의 ‘평양노래자랑’편에 출연했다.

한편 영화에서는 ‘간 큰 가족’(감독 조명남·제작 두사부필름)이 북한에서 촬영됐다. 금강산 일대에서 촬영된 이 영화는 분단 이후 처음으로 휴전선 이북 지역에서 촬영했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MBC TV의 대표 오락프로그램인 ‘!느낌표’의 ‘남북어린이 알아맞히기 경연’은 이 코너에 참여한 어린이 15명이 육로를 통해 금강산을 방문,특집촬영을 했다.

/이현아 lalala@sportstoday.co.kr

* 출처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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