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정보] 7월 14일,15일(수,목) 황태자의 첫사랑 미리보기 2004/07/12

2004년 7월 14일 (수) / 제 7 회

건희가 유빈에게 혜미와의 일을 변명하려 하지만 자존심이 허락하
지 않는다. 유빈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한 건희가 독단적으
로 리조트로 돌아가려 한다. 이런 건희 행동을 이해 할 수 없는 승
현이 배에 오르지 않고 유빈도 승현을 따른다. 결국 건희의 요트
는 떠나고 승현과 유빈 단 둘이 무인도에 남게 된다.

건희와의 관계에 불안을 느낀 혜미는 건희를 유혹하기 위해 멋진
저녁식사를 계획하고 함께 리조트를 나선다.

무인도에 유빈과 단 둘이 남은 승현은 해변에서 일에만 몰두한다.
이런 승현을 답답하게 바라보던 유빈은 강제로 승현을 바다로 끌
고 들어가고 승현은 유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무인도에 유빈이 승현과 단 둘이 있다는 사실에 불안을 느낀 건희
는 혜미와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무인도로 향한다. 리조트로 돌
아온 건희는 수영장으로 유빈을 찾아가는데...



2004년 7월 15일 (목) / 제 8 회

승현이 아들임을 직감하고 발리로 날아온 최회장은 일에 몰두하
고 있는 승현의 모습을 보고 듬직함을 느낀다. 하지만 술에 취해있
는 건희에게는 또 다시 크게 실망한다.

최회장은 승현에게 리조트 최고경영자 자리를 제안하고 스카웃을
제의한다. 하지만 승현은 가능성 없는 후계자 밑에선 일하고 싶지
않다며 단호히 거절한다. 이 일로 섬에서 있었던 일을 최회장이 알
게 되고 건희는 심한 꾸지람을 듣는다. 이것으로 서로에 대한 감정
이 극에 달한 두 사람은 결국 주먹다짐까지 하며 싸우게 된다.

승현과 휴가를 보내기 위해 발리에 온 미희(승현모)는 예상치 못했
던 최회장을 보고 놀란다. 최회장이 승현에게 은근히 접근하자 미
희는 왠지 모를 불안감에 휩싸이고 승현이 없는 사이 최회장을 찾
아가 경고한다. 하지만 최회장은 지금이라도 승현에게 애비 노릇
을 할 수 있게 해 달라며 미희(승현모) 앞에 무릎을 꿇는다.

서로의 솔직한 마음을 알게 된 승현과 유빈은 점점 더 가까워 지
고 이런 두 사람을 바라보면서도 혜미에게 발목 잡혀 어쩔 수 없
는 건희는 화가 치민다.



* 출처 : mbc


   [정보] 유리랍니당. (7월 12일 공식홈 미니홈에 남긴글) [5] 효리짱
   [기사] 성유리 · 해외 로케 공포 효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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