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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mi    [기사] 이효리 "뉴욕에서 자유 만끽" 2003/10/03
“뉴욕은 알아보는 사람 없어 너무 편했어요. 정말 달콤한 시간이었어요!”

이효리가 미국 뉴욕에서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했다.



이효리는 9월28일 오후(이하 현지시간) 뉴욕 플러싱 메도 코로나파크에서 열린 MBC ‘미주 이민 100주년 뉴욕 한인 대축제 축하 공연’에 출연하기 위해 같은 달 26일 현지에 도착한 뒤 1일까지 6일간 미국에 머물렀다.

이효리는 공연이 끝난 후 모처럼 얻는 자유 시간을 마음껏 즐겼다.



뉴욕의 명소인 센트럴파크,자유의 여신상,소호 거리 등을 관광했고 벼룩시장과 뉴저지주의 대형 할인 매장인 ‘우드버리’ 등을 찾아 첫 솔로 앨범의 후속곡 ‘이브 낙원에 잠들다’의 무대의상 및 가족과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쇼핑하며 모처럼 느긋한 여유를 가졌다.



이효리는 8월 중순 솔로로 데뷔한 뒤 타이틀곡 ‘10 minutes’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두달여 동안 마음 편히 쉬어본 적이 거의 없었다.

이 때문에 이효리는 이번 뉴욕 방문 기간 동안 관광과 쇼핑 등을 하며 오랜만에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어 매우 흐뭇해 하고 있다.



이효리와 뉴욕에 함께 온 한 측근은 “한국과 달리 뉴욕에선 효리를 알아보는 사람이 없어 마음껏 돌아다녔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3일 오전(이하 한국 시간) 귀국한 뒤 다음날인 4일 MBC ‘2003 대학가요제’ 진행을 맡으며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뉴욕=길혜성 (스포츠투데이)



 횰동갑내기 뉴욕에서 잘쉬시다 오셨다니 기분 좋네요...근데 이기사도 욕하는 것들이 있던데..어이 없더군여..ㅡㅡ^  x  2003/10/03
 CHAOS 그런 진짜 어린이든 정신적 어린이든 보시면 점잖게 타이르세요. 당장이야 말이 안통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깨달을 때가 있겠죠. ^^  x  200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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