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기사] 세븐 인터뷰 中 2003/04/30
[연예IN] '인기절정 꽃미남' 세븐 찜질방 가다
2003.04.30 (수)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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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참 많더군.

지금도 얼떨떨해. 얼마 전 배화여고 공개방송(MBC FM라디오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 갔다가 정말로 아찔했어. 난데없이 한 여자가 껴안았지(이 말이 끝나자마자 매니저가 부연설명을 했다. 이날 배화여고 운동장에는 전교생과 일부 열성팬 1500여명이 운집했단다. 한달 전 갓 데뷔했을 때는 얼굴을 알아보고 사인을 부탁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여성팬에게 기습 포옹까지 받을 만큼 인기가 장난이 아니라는 얘기였다). 팬레터(이메일)는 하루 100통. 대부분 다 읽어봐. 가끔씩 답장도 해.


―어떤 스타일 좋아?

김희선 누나 짱야. 이효리 누나도 좋지. 외모는 두 사람을 합치면 금상첨화, 성격은 마음씨가 고와야지. 딱 보면 알잖아, 착한지 안 착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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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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