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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기사] 이효리 등 핑클 3개월만에 한자리 만남 2009/03/09

[2009-03-09 12:18:15]





[뉴스엔 이재환 기자]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핑클 멤버들이 3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3월8일 오후 진행된 권상우 이보영 주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무비 콘서트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옥주현은 이날 영화 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미니 콘서트 진행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이진과 성유리는 나란히 모습을 드러내 영화를 관람했으며 이효리 역시 친구와 함께 시사회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은 지난해 이효리 단독 콘서트 이후 처음으로 재회를 했다.

성유리와 이진은 영화를 보는 도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옥주현은 "영화가 무척 슬프다. 너무 슬퍼 혼났다. 눈물이 멈추지 않아 영화를 제대로 볼 수 없을 정도였다"며 호평했다

이날 무비 콘서트에는 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외에도 지성 손담비 이연희 슈퍼주니어 아라(고아라) 한은정 황정음 등 스타들이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랑과 이별을 그린 시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원태연 감독의 멜로 감성과 대한민국 최고의 멜로 배우들의 열연으로 완성될 러브스토리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는 3월 11일(수) 개봉한다. 9일 오전 현재 40%가 넘는 예매율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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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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