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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마당발 옥주현 "혜교야, 미안해!" 2005/04/26


연예계의 마당발이자, 연예인 친목모임인 '광패밀리' 회장 옥주현(25)이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토로했다. 옥주현은 장르를 막론하고 여러 연예인들과 친하기로 유명하다.

또래 탤런트인 공효진, 박예진, 송혜교, 조여정은 물론 보아, 김태우, 신승훈, 윤다훈, 김민종, 김보성 등 다른 연예인들과도 친목모임을 유지해 가고 있다.

그런데 최근 주가가 상승하면서 프로그램MC, 라디오DJ, CF모델에 이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요가비디오 촬영까지 하느라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다.

요가비디오 촬영이 끝난 지난주에는 LA에서 열린 할리우드볼 축제에 MC와 가수로서 진면목을 과시하고 4월25일 귀국했다.

당초 예상대로라면 솔로활동을 접은 후 한가해질 것으로 기대했으나, 다이어트 에세이 출판과 핑클 디지털 앨범 준비로 두세 배는 더 바빠진 게 사실.

옥주현은 "활동을 시작하고 오히려 살이 더 빠졌다. 핑클 활동을 앞두고 친구들과 영화라도 함께 보며 쉬고 싶지만, 앞으로 더욱 더 바빠질 것 같아 걱정이다"라며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또한 그녀는 연예계의 요가 전도사로서 송혜교와 이진, 조여정을 몸짱으로 이끈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런 그녀가 이제는 연예인 친구들뿐 아니라, 대한민국 모든 여성들을 위해 스타시아가 제작한 요가 비디오와 책 출시를 앞두고 있다.

장태용 기자 enter@gonews.co.kr

*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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