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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권상우 최고 王자- 이효리 히프 '짱' 미인 外 2005/04/27


복근이 멋진 남자는 권상우, 등이 멋진 남자는 가수 '비', 엉덩이 미인은 이효리로 뽑혔다.

국내 최초 여성 휘트니스 포털 사이트인 봄날휘트니스닷컴(www.BomnalFitness.com)이 회원 4094명을 대상으로 신체 부위별 베스트 몸짱 연예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최고의 '왕짜 복부' 남자는 탤런트 권상우, 여자는 '몸짱아줌마' 정다연 씨가 각각 뽑혔다.

최근 일반인들이 몸매를 만들기 위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신체 부위인 다리, 엉덩이, 등, 복부별로 연예인 몸짱을 조사한 결과 여자 연예인의 경우 '다리미인'은 최근 요가로 멋진 몸매를 선보인 옥주현이 52.8%(2161명)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9.1%인 372명의 지지를 받은 CF스타 이기용, 3위는 7.6%인 311명의 지지를 받은 전지현이 차지했고 정다연과 한은정이 5,6위로 뒤를 이었다.

여자 연예인 엉덩이 미인은 CF퀸 이효리가 22.5%인 922명의 지지를 얻으며 1위로 뽑혔고, 19.4%(796명)의 지지를 얻은 정다연, 17.5%(716명)의 지지를 얻은 한은정이 2,3위를 이었다.

복부퀸은 다년간 휘트니스로 다져진 몸짱아줌마 정다연(36%, 1,472명)씨의 배가 가장 많은 호응을 받았고 이효리(22.5%, 920명), 전지현(14.7%, 601명)이 뒤를 이어 댄스 CF퀸으로 두각을 보인 두 여인의 섹시미가 네티즌들에게 크게 어필된 것으로 보인다.  

가장 멋진 등을 가진 남자연예인은 가수 비와 배우 권상우가 근소한 차이로 1위(21%, 858명), 2위(20.4%, 836명)를 차지했다. '엉덩이 짱' 역시 압도적으로 가수 비가 1위를(37.4%, 1531명), 권상우(15.7%, 644명)가 2위를 기록했고 소지섭과 조인성도 멋진 엉덩이 배우로 뒤를 이었다.

'등'의 경우 화보집 발간을 위해 초스피드 다이어트와 근육훈련을 한 배용준이 3위를(16.7%, 684명), 헬스맨 김종국이 4위(13.1%, 537명)를 차지했다. 복부/가슴은 권상우가 37%를 차지 높은 점수를 받았고 비와 김종국, 배용준이 뒤를 이었다.

이와 관련 봄날휘트니스닷컴에서는 '최고의 봄날 몸짱 스타' 선발대회를 진행중으로 5월초 선발된 5명의 일반인 몸짱을 발표할 예정이다.

차희연 기자

* 출처 : 고뉴스


이효리 옥주현 비 권상우, 이들은 어디 몸짱?



최고의 복부는 권상우, 등이 멋진 남자는 가수 비, 엉덩이 미인은 이효리가 꼽혔다.
27일 여성 휘트니스 포털사이트인 봄날휘트니스닷컴(www.BomnalFitness.com)에 따르면 최근 오픈기념으로 회원 4094명을 대상으로 신체부위별 베스트 몸짱 연예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몸짱 연예인으로 여성은 몸짱 아줌마 정다연(22.9%)씨가 뽑혔으며 남성은 비(29.4%)가 꼽혔다.

그외 전지현, 한은정, 옥주현, 권상우, 소지섭, 배용준이 전체 몸짱 연예인으로 선정됐다.

부위별로 살펴보면 다리미인의 경우 최근 요가로 멋진 몸매를 선보인 옥주현이 52.8%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 CF스타 이기용과 전지현이 뒤를 이었다.

엉덩이미인으로는 CF퀸 이효리가 22.5%로 1위를 차지했고 정다연, 한은정이 2, 3위를 차지했다.

여성 복부 퀸은 다년간 휘트니스로 다져진 정다연씨가 36.0%로 1위, 이효리, 전지현이 댄스 CF퀸으로서 섹시함을 어필하며 뒤를 이었다.

남자 연예인의 경우 최고의 복부를 가진 연예인으로 권상우가 37.0%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비와 김종국이 2, 3위를 차지했다.

가장 멋진 등을 가진 연예인은 비와 권상우가 각각 21.0%, 20.4%의 근소한 차이로 1, 2위를 차지했으며 배용준이 3위를 차지했고 남성 엉덩이 짱은 비가 37.4%로 1위, 권상우, 소지섭이 뒤를 이었다.

봄날휘트니스닷컴은 이와관련 '최고의 봄날 몸짱 스타' 선발대회를 진행 중에 있으며 5월 초 선발된 5명의 일반인 몸짱을 발표할 것이라 밝혔다.

김진순 tlacjd@datanews.co.kr

* 출처 : 데이터뉴스


“최고의 섹시미인은 역시 이효리”

“요즘은 우락부락한 근육질 남자나 날아갈 듯 가녀린 여자들을 몸짱이라고 부르지는 않지요.”

여성 휘트니스 포털사이트인 봄날 휘트니스 닷컴(www.BomnalFitness.com)이 지난 3월15일부터 지난 14일까지 회원 4천94명을 대상으로 다리, 복부, 엉덩이 등; 신체 부위별 가장 매력적인 연예인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이효리, 옥주현, 권상우, 비가 대한민국 최고의 몸짱 연예인으로 뽑혔다.

'핑클 자매' 이효리와 옥주현이 22.5%, 52.8%의 지지를 얻어 최고의 엉덩이 미인과 다리 미인으로 뽑혔다.

이효리는 멋진 엉덩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외에도 복부 퀸에서도 2위를 차지해 '최고의 섹시 미인'임을 입증했다. 한편 CF 스타 전지현은 멋진 다리 부문에서 2위를, 복부 퀸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남자 연예인들의 경우에는 권상우가 멋진 복근 부문에서 1위, 멋진 엉덩이 부문 2위를, 반대로 가수 비는 멋진 복근 부문에 2위, 멋진 엉덩이 부문에 1위를 차지하며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였다.

이 결과를 두고 27일 본지와의 전화 통화에서 봄날 휘트니스 닷컴의 오기서 대표 이사는 “남자는 슬림한 몸매를 추구하고, 여자는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몸매를 추구하는 최근 경향을 반영하는 통계다”고 분석했다.

그는 요즘은 “남자들도 보디빌더 같은 근육보다는 겉으로 보기에 티나지 않는 슬림한 느낌의 권상우, 비와 같은 근육을 선호한다”며 “여자들만 권상우, 비와 같은 몸매를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휘트니스 센터를 찾는 남자들 역시 슬림하고 미끈한 라인의 근육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묻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오 대표는 “여성들은 오히려 이전의 한 없이 가녀리고 소녀 같은 몸매 보다는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 등이 섹시하게 드러나는 강인한 몸매를 선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네티즌들이 선호한 이효리나 옥주현 역시 선천적으로 가녀리고 마른 몸매로 타고났다기보다는 춤과 운동으로 다져진 활동적이고 강인한 느낌을 주는 몸매를 가졌다.

/석현혜 기자 action@joynews24.com

* 출처 : 조이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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