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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정보] 4/20 타임머신 미리보기 2003/04/15
2003년 4월 20일 (일) / 제 68 회

▶ 내 아를 키워도~ (1968)

서독의 한 부부는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을 생각에 피임을 했는데,
어느 날 덜컥 아내가 임신을 하고 말았다.
분명 아내는 피임약을 꼬박꼬박 복용했다는데 어떻게 임신이 됐을까?
약국에 피임약을 사러 간 아내에게 약사가 건넨 것은 피임약이 아닌 위장약이었던 것.
결국 이 부모는 약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 했는데...
잠깐의 실수로 한 생명을 잉태하게 한 이 약사에게는 어떤 처벌이 내려졌을까?
서독 사회를 시끄럽게 만든 양육비 청구 소송의 전말은?

▶ 조폭 어린이 (1990)

범죄가 난무하던 90년대 초, 결국 정부는 전국적으로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그 당시 경기도 부천에도 아주 무자비한 조직 폭력배가 등장하여,
경찰들이 초긴장 상태였다는데... 그들은 놀랍게도 겨우 열 살 짜리 초등학생들!
‘따따따파’라는 조직 이름까지 가지고 있는 그들은
성인 폭력배와 다를 것 하나 없는 아주 무서운 아이들이었다.
경찰은 계보도까지 만들어 따따따파 소탕작전을 폈고, 결국 따따따파 조직원 9명을 검거했는데...
도대체 겨우 열 살짜리 아이들이 어떤 무서운 범죄를 저질렀을까?

▶ 창공의 대탈주 (1972) -->시청자배우 출연

스페인 여자가 좋아서 스페인의 외인부대로 지원해 갔던 프랑스 청년 메슈군(25).
그러나, 입대하고 보니 이 외인부대는 스페인령의 사하라 사막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어서,
스페인 여자는커녕 도대체 여자라고는 눈을 씻고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는 결국 탈영을 기도하는데...
메슈군이 근무하고 있던 사하라 사막의 외인부대는 바다로 도망치려면 상어가,
육로로 도망치려면 사막 한가운데서 말라죽을 수 밖에 없는 천연의 요새.
고민을 거듭하던 메슈군은 어느 날 놀랍게도 사하라 사막의 빌라티스네로스 간이공항에서
막 이륙하고 있는 개인 경비행기에 맨 손으로 매달린 것.
하늘에 목숨을 맡긴 한 사나이의 기적의 대탈주!!

▶ 기묘한 동거 (1970)

부산시 당감동 김모씨 부부는 결혼을 하고도 1년이 넘도록
달콤한 신방 한 번 꾸며보지 못하고 그만 이혼을 결심했다.
편모 슬하에서 외동아들로 자란 김씨가 결혼하자 아들을 며느리에게 빼앗긴 어머니가
몇 개월 동안 신방의 방문에 구멍을 뚫어놓고 엿보다가, 결국 자기 방은 세를 놓고
아예 아들 부부 방에서 함께 잠을 자기에 이르렀다는 것.
시어머니의 주책스러운 질투에 견디다 못한 며느리가 결국 눈물을 머금고 보따리를 싸고 말았다.
도를 넘은 아들 사랑으로 일어난 웃지 못할 해프닝.

▶ 위풍당당 알몸소동 (1970)

한 사나이가 부산의 동래구 한 거리를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당당하게 활보한 사건이 일어났다.
주민들과 경찰이 박씨를 정신 이상자로 여기고 붙잡아 끌고 가자 그제야 깜짝 놀란 그는
황당하게도 목욕탕에서 나올 때 옷 입는 것을 깜빡 잊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그는 왜 나체로 거리를 걸어다녔던 것일까?

출처 : MBC ⇒ 아이스타


   [정보] 4월 14일(월) TNS 시청률 효리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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