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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성유리, "현빈, 고마워" 外 2006/12/06
[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눈의여왕' 여주인공 성유리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현빈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극중 성유리(보라)와 현빈(태웅)의 관계가 묘한 러브라인으로 변모해 가는 시기에 나온 성유리의 메시지라 더욱 주목을 받고있다.

성유리는 "처음에는 조금 서먹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친해졌다"며 현빈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들을 털어놨다. 성유리는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생각지도 못한 부분에서 챙겨주고, 지나치며 한마디씩 건네는 말들이 고맙다"고 전했다. 또한 "정말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한 살 어리지만 오빠같아 마음으로 의지를 하게되고 여러가지로 꼭 고맙다고 말 하고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유리는 "(유)인영이는 저랑 성격이 잘 맞고 동네 친구처럼 편해 여동생같다. 촬영 후에도 계속 만나고 싶다"고 전하며 극중 라이벌 관계인 유인영(승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현빈이 한살 어리지만 오빠같다고 한 '눈의여왕'의 성유리. 사진=마이데일리 DB]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 출처 : 마이데일리


[기사] 성유리 "무뚝뚝한 현빈… 사실은 진국이에요"



"나보다 한 살 어리지만 오빠 같은 현빈에게 많이 의지 하고 있어요"

KBS-2TV 월화드라마 '눈의 여왕'에 출연중인 성유리(25)가 상대 배우인 현빈(24)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성유리는 최근 '눈의 여왕'과 관련해 팬들이 공식 홈페이지에 올린 다양한 질문에 대해 영상 메시지로 답변을 대신하며 현빈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성유리는 현빈에 대해 "처음에는 서로 낯을 많이 가려 서먹했다. 지금도 대화를 많이 나누는 편은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며 친해졌다"며 "현빈씨가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내가 생각지 못한 부분을 챙겨주며 진심 어린 한마디를 툭 내뱉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시간이 지날수록 참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나보다 한 살 어리지만 오빠 같은 성향이라서 마음으로 많이 의지 많이 하게 된다. 여러 가지로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극중 현빈을 사이에 두고 자신과 라이벌 관계인 유인영에 대해 "현장에서 '언니∼'라고 부르며 나를 더 많이 챙겨주는 고마운 동생이다. 내 성격도 털털하지만 인영이는 성격이 솔직하고 시원해 둘이 너무 잘 맞는다"며 "드라마를 통해 만났지만 마치 동네 친구를 만난 것 같다. 촬영이 끝나도 계속 언니 동생 사이로 계속 만나고 싶은 친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눈의 여왕' 7·8회 방송에서 그동안 사랑하는 마음을 서로 감추느라 급급했던 보라(성유리)와 태웅(현빈)이 짧은 키스를 나누는 등 사랑이 진전을 이루는 신이 연출돼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사진=이혜영기자


* 출처 : 한국아이닷컴


[기사] 성유리 "현빈은 '따뜻', 유인영은 '솔직'"



"현빈은 따뜻한 사람이고, 유인영은 솔직한 사람"

성유리가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눈의 여왕'에 함께 출연중인 현빈과 유인영에 대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성유리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 영상메시지를 통해 현빈과 유인영에 대해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성유리는 현빈에 대해 "처음에는 서로 낯을 많이 가려서 조금 서먹했다. 사실 지금도 대화를 많이 나누는 편은 아니지만(웃음), 시간이 지나면서 많이 친해졌다.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제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챙겨주고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건네는 진심어린 말들이 고마울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지나치는 말처럼 가볍게 하는데 그런 말들이 오히려 더 따뜻하게 느껴지는 사람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배려심이 깊은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많이하게된다. 나보다 한 살 어린데도 오빠 같은 성향이라서 마음으로 의지를 많이 하게 된다. 여러가지로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다" 고 덧붙였다.

또 유인영에 대해서는 "인영이는 정말 귀엽다. 현장에서 항상 "언니~ 언니~" 부르면서 나를 더 많이 챙겨준다. 내가 여동생이 없어서 그런지 '인영이 같은 여동생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며"나도 성격이 털털한 편인데 인영이도 성격이 솔직하고 시원해 둘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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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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