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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딘    [기사]'세잎 클로버'신임PD, "다섯번 웃기고 세번 울리겠다" 2005/01/27
'세잎 클로버'신임PD, "다섯번 웃기고 세번 울리겠다"

[조이뉴스24 2005-01-27 13:29]



<조이뉴스24>
"무조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겠다."

SBS 드라마 '세잎 클로버'에 전격 교체 투입된 이재원PD가 향후 작품의 진행 방향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27일 오전 조이뉴스24와의 전화통화에서 "무조건 '밝은' 드라마에 초점을 맞춰 재미있고 스피디한 전개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재원 PD는 일단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무조건 한 회당 다섯번 웃기고 세번 울리는 전법을 생각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 '이효리 드라마'라는 컨셉에서 벗어나 4명의 주인공은 물론 이훈과 조미령까지 주연급으로 가세하는 이른바 '식스 톱' 작전을 구사할 계획이다"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류진-이효리-김강우의 삼각관계는 변함없이 진행되지만 한 커플이 이뤄지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서로 다른 세 커플 정도의 이야기를 매치시켜 여러가지 색깔의 사랑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또한 "여러 명의 주인공들이 서로 부딪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재미있는 에피소드 중심의 전개를 펼치겠다"는 전망도 내놓았다.

이재원 PD는 "이미 작가들과 연기자들과의 미팅도 끝낸 상황이며 호흡이 잘 맞을 것 같아 예감이 좋다"고 말했다.

'세잎 클로버'는 28일 촬영부터 이재원PD 체제로 돌입해 4부까지와는 전혀 다른 작품으로 변신할 전망이다.

이재원 PD는 지난해 큰 인기를 모았던 안재욱, 황신혜 주연의 '천생연분'(MBC)을 연출하며 코믹 멜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배영은 기자 youngeu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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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j4032 미팅후 예감이 좋다고하니까 안심되고 다행이고 그러네여... 이재원PD님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시길 바라면서..  x  200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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