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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유재석-이효리, 가장 선호하는 TV광고모델 200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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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국민 MC' 유재석과 '섹시 퀸' 이효리가 대중이 가장 선호하는 TV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브랜드 컨설팅 전문기관인 브랜드 38 연구소(소장 박문기)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일까지 10일동안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남녀 1448명을 면접 인터뷰한 결과에 따르면 2008년 하반기 TV 광고 모델로 가장 선호하는 스타로 '국민 MC' 유재석이 23.0%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2003년부터 매년 2회씩 실시된 이 조사에서 2005년 하반기 10위에 랭크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유재석은 3년만인 2008년 하반기, 마침내 대중이 가장 선호하는 CF 모델로 우뚝 섰다.

이어 유재석과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에 함께 출연중인 가수 이효리가 16.4%로 2위에 올랐다. 이효리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인기와 가수의 인기가 시너지를 발휘한 것으로 발휘된다. 특히 '패밀리가 떴다'는 최근 인기를 반영하듯 빅뱅(12위) 이천희(34위) 김수로(71위) 등 상위권에 출연자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패밀리가 떴다'의 경쟁자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의 코너 '1박 2일'도 강세를 보였는데 강호동(9위) 이승기(10위) 이수근(34위) MC몽(37위) 등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2008년 상반기 조사에서 1위에 올랐던 탤런트 김태희는 3위(14.3%)로 2계단 하락했고 상반기 2위였던 장동건도 5위(12.4%)로 2계단 하락했다. 영화배우 조인성이 4위(12.6%) 전지현이 6위(11.2%)에 올라 상위권을 차지했다.

연예인 못지않게 2008년 베이징올림픽으로 스타덤에 오른 스포츠 스타들도 강세를 보였다. '마린보이' 박태환이 7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국민 여동생' 김연아가 14위, '국민 타자' 이승엽이 15위, 역도스타 장미란(22위) '윙크보이' 이용대(24위) 등이 여느 연예인 못잖은 인기를 나타냈다.

[유재석(왼쪽)과 이효리.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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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색태양 에,효리언니가 2위군요
뭐 그래도 재석이횽님아니까요~
 x  200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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