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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l    [기사]‘ 빅스타’ 이효리-이미연, 첫 뮤비 동반출연 화제 2007/12/27
이미연(36)과 이효리(28)가 뮤직비디오에서 만난다.
 
이미연과 이효리는 한국판 ‘델마와 루이스’를 표방한 차은택 감독 연출의 대작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한다.

이미연과 이효리가 출연하는 뮤직비디오(제목 미정)는 신인 여성 듀오 다비치를 위한 것으로, 영화 ‘델마와 루이스’처럼 두 여성 주인공이 끈끈한 우정을 쌓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버디무디 형식의 작품이다. 결말은 영화와 같이 자살로 끝을 맺는다.
 
빅스타 이미연과 이효리가 한 작품에서 연기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영화계의 톱스타 이미연과 최고의 이슈메이커인 이효리의 만남 자체만으로 뮤직비디오는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미연은 2001년 조수미가 부른 드라마 ‘명성황후’OST 주제곡인 ‘나 가거든’ 출연 이후 7년만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것이며 이효리가 다른 가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년 1월 중순 데뷔하는 여성 R&B 듀오 다비치(이해리 23,강민경 18)는 3년 동안 앨범 발표를 준비해온 실력파 여성 그룹이며 SG워너비와 씨야 등이 소속된 엠넷미디어의 2008년 기대주다. 다비치의 데뷔 앨범에는 박근태·바이브의 류재현·조영수·김도훈 등 유명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효리와 이미연은 다비치가 소속된 엠넷미디어의 김광수 대표와의 친분으로 선뜻 출연 제의에 응했고 모두 노개런티로 출연한다. 이미연은 지난 2001년 이혼 후 슬럼프에 빠져 있을 당시 김대표가 제작해 170만 장의 판매를 기록한 컴필레이션 음반 ‘연가’의 재킷 모델로 출연하며 큰 인기를 모으며 화려하게 재기했다. 이효리는 엠넷미디어 소속으로 자사 소속의 실력파 신인을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
 
뮤직비디오는 내년 1월 첫주 서울 근교에서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연은 영화 ‘어깨 너머의 연인’에 출연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이효리는 내년 자신의 정규 3집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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