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횰숏마루    [기사] 짧게 더 짧게 '미녀스타는 숏커트' 2007/02/22
  N2007022110535762301.jpg (110.9 KB)   DOWNLOAD : 0

[김지혜 기자]  2007-02-21 10:51




지난해 여성스타들의 유행헤어스타일이 단발머리였다면 올해는 좀 더 짧은 머리가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톱스타들이 잇따라 과감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하고 나타나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스타는 김남주. 연예가 최고의 트렌드세터로 꼽히는 김남주는 트레이드 마크였던 볼륨헤어를 과감하게 잘라냈다. 김남주는 숏커트를 통해 도시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에 댄디한 느낌을 가미했다.

딸아이를 둔 애엄마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나 6년 공백을 무색케 했다.

탤런트 성현아 역시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유행을 주도하고 있다.

MBC일일드라마 '나쁜여자 착한여자'에서 첫사랑과 재회해 위태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는 주부 서경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지성과 미모를 갖춘 커리어우먼답게 의상에서 헤어까지 세련미가 넘치는 캐릭터. 이에 맞춰 성현아는 드라마 촬영 전 헤어스타일을 산뜻하게 정리했다.  

핑클 출신의 탤런트 이진은 최근 공개된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큰 화제를 몰고 왔다.

한 화장품브랜드 화보 촬영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이진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진의 헤어스타일 역시 짧은 커트머리.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진 맞아"를 연발했고, "너무 잘어울린다. 이번에 아예 컷트머리를 해보면 어떨까"라며 제안하고 나서기도. 숏커트 스타일은 비록 가발이지만 이진의 개성을 보여주는데 크게 기여한 셈이다.

지난해에는 부드러우면서 여성미를 살린 보브형 단발머리가 유행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몇몇 스타들의 헤어스타일에서도 드러나듯, 길이는 좀더 짧아지고 얼굴선을 드러내는 짧은 커트머리가 유행 헤어스타일로 점쳐지고 있다.  
  
<인터넷 신문 공인 1등 고뉴스 ⓒ 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이효리, 드라마 예고편 공개! [2] 효리짱
   [기사] 옥주현의 '하트 목걸이' 핑크빛 징표? 횰숏마루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