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횰숏마루    [기사] 미녀스타들 '뮤비서 멍들고, 드라마서 아찔!' 200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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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재 기자]  2007-02-21 10:56

여자 스타들의 부상 투혼이 빛나고 있다.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인기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탤런트 서민정. 최근 촬영 후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전치 12주의 진단을 받았다.

갈비뼈에 금이 가고, 오른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꽤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 서민정은 그러나 보조대를 차고 촬영장에 복귀해 촬영을 강행하고 있다. 물론 당분간 몸을 쓰는 연기는 자제할 수 밖에 없다.

서민정은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꽈당민정'이라는 애칭을 얻을 만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가수 이효리는 단막드라마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촬영 도중 큰 부상의 위기를 넘겼다. 8층 건물 옥상에서 이동건과 촬영을 진행하던 중, 환기구 돌출부에 올라섰다가 돌출부 위를 덮고 있던 유리가 깨져버린 것.

환기구는 아래로 20여m 정도 뚫려 있었기 때문에,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뻔한 사고였다. 다행히 이효리는 넘어지면서 옆구리 부위에 찰과상을 입는 것에 그쳤다.

탤런트 박시연은 지난해 12월 KBS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촬영 도중 갈비뼈와 오른쪽 팔에 부상을 입었다. 박시연은 극중 여형사 역을 맡아 액션 연기를 펼치다 부상을 입은 것.

부상은 생각보다 심각해, 3월부터는 재활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박시연은 촬영 때문에 부상 사실을 덮어놓다 상황이 더 나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2집으로 컴백하는 가수 아이비는 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에 고생을 한 케이스. 아이비는 2집 타이틀곡 '유혹의 소나타' 뮤직비디오에 직접 출연했다. 실제 촬영에서 그녀는 4일 동안 밤 낮 없이 48시간 동안 와이어에 매달린 채로 액션 연기를 펼쳐야 했다.

덕분에 아이비는 온몸에 피멍이 들었다는 후문. 아이비는 촬영 후 "너무 힘들었다"며 "팔과 어깨, 다리에는 아직까지 피멍이 크게 들어있고 촬영 후 몇 일간 움직이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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