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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ider    [기사] ‘쾌도 홍길동’ 일본서도 관심 폭발! - 기사 5개 2008/01/29


국내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BS ‘쾌도 홍길동’이 일본에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주인공 강지환, 성유리, 장근석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함께 기존 사극 드라마와는 완전히 차별화한 스토리와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쾌도 홍길동’을 한 일본잡지가 기사를 통해 자세히 소개한 것.

이 잡지는 ‘쾌도 홍길동’에 대해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펑키한 영웅들의 이야기’라며 각 주인공들에 대한 설명과 드라마의 스토리를 다뤘다.

㈜올리브나인의 한 관계자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한국식 영웅의 이야기에 대해 해외 언론의 관심이 지대하다. 제작발표회 때도 일본, 중국, 대만 등 약 30~40명의 해외 언론기자들이 참석하기도 했다”며 “독특한 소재를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상상을 뛰어넘어 드라마의 전개가 더욱 펼쳐질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쾌도 홍길동’은 소녀시대 등 실력파 가수들의 OST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프리존뉴스 김영덕 기자 (rokmc3151@naver.com)  
  
  

* 출처 : 프리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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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호평, '기존 사극과 차별화한 스토리.영상'






KBS 2TV <쾌도 홍길동>이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다수의 일본 매체들이 참석해 관심을 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한 일본 잡지가 <

쾌도 홍길동>를 자세히 소개했다.

일본잡지 <에울> 2월호에서 "<쾌도 홍길동>은 기존 사극과 완전히 차별화한 스토리와 영상 그리고 주인공

강지환 성유리 장근석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고 호평했다.

이어 "<쾌도 홍길동>은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펑키(funky)한 영웅들의 이야기"라며 주인공들에 대한 설명

과 드라마의 스토리를 다뤘다.

<쾌도 홍길동>의 제작사 올리브나인측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한국식 영웅의 이야기에 대해 해외 언

론의 관심이 지대하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의 OST 참여로도 화제가 된 <쾌도 홍길동>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55분에 방영된다.


  
* 출처 : 맥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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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日반응 벌써부터 뜨겁네~






KBS 2TV 수목 미니시리즈 <쾌도 홍길동>의 일본 반응이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다수의 일본 매체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낸 데 이어 이번에는 한 일본 잡지가 <쾌도 홍길동>의 자세한 소식을 다뤘다.

일본 잡지 '에울' 2월호에서 "<쾌도 홍길동>은 기존 사극과 완전히 차별화한 스토리와 영상 그리고 주인공 강지환 성유리 장근석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잡지는 "이 드라마는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펑키(funky)한 영웅들의 이야기다"며 각 주인공들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쾌도 홍길동>의 외주제작사 ㈜올리브나인의 관계자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한국식 영웅의 이야기에 해외 언론들의 관심이 크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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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일본에서도 초미 관심!




일본잡지에 소개된 드라마 <쾌도 홍길동> (사진제공 올리브 나인)

KBS 드라마 <쾌도 홍길동>(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이정섭)이 일본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주인공 강지환, 성유리, 장근석의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와 함께 기존 사극 드라마와는 완전히 차별화한 스토리와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는 ‘쾌도 홍길동’을 한 일본잡지가 기사를 통해 자세히 소개한 것.

이 잡지는 ‘쾌도 홍길동’을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펑키한 영웅들의 이야기’라며 각 주인공들에 대한 설명과 드라마의 스토리를 다뤘다.

<쾌도 홍길동>의 제작사측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한국식 영웅의 이야기에 대해 해외 언론의 관심이 많다. 제작발표회 때도 일본, 중국, 대만 등 약 30~40명의 해외 언론기자들이 참석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쾌도 홍길동>은 소녀시대 등 인기 가수들이 참여한 OST 또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출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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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도 홍길동’ 일본에서도 뜨거운 관심






탤런트 강지환과 성유리가 독특한 캐릭터에 힘입어 일본에서 한류 스타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분위기다.

강지환과 성유리는 KBS 2TV 수목극 '쾌도 홍길동'(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이정섭)에서 강한 개성의 홍길동과 허이녹을 연기하며 국내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어, 일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의 대중문화잡지 에울은 2월호에서 2페이지를 할애해 퓨전 사극을 표방한 '쾌도 홍길동'의 독특한 스토리 전개와 강지환·성유리 등 주연 배우들의 이색적인 캐릭터, 연기 스타일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MBC TV '90일 사랑할 시간'과 KBS 2TV '눈의 여왕' 등을 통해 일본에서 상당한 인지도를 쌓은 강지환과 성유리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보이며 한류 스타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에울은 '쾌도 홍길동'에 대해 "모든 예상을 뛰어넘는 펑키한 영웅들의 이야기다"라며 이색적인 스토리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를 줬다.

'쾌도 홍길동'의 제작사 올리브나인의 한 관계자는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한국식 영웅의 이야기에 대해 해외 언론의 관심이 지대하다. 제작발표회 때도 일본, 중국, 대만 등 약 30~40명의 해외 언론기자들이 참석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동현 기자 [kulkuri7@jesnews.co.kr]

  
  
*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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