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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 강동원... '망가져도 예쁜 스타' 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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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뭘 해도..."
[TV리포트] 가수 이효리가 ‘망가져도 예쁜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23일 Mnet ‘와이드 연예뉴스’가 공개한 결과다.

이날 방송에선 이효리와 함께 강동원과 장동건을 각각 2위, 3위로 꼽았다.

이효리는 평소 섹시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강해 가끔 보여주는 흐트러진 모습 역시 추함과 거리가 멀다. 예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선 드레스 차림으로 마빡이 춤을 췄다가 오히려 섹시하다는 감탄을 샀다.

또 다른 콩트에선 더벅머리 가발과 뿔테 안경으로 변장까지 한 뒤 ‘왕따’ 연기를 펼쳤으나, 역시 예쁘다는 반응을 얻었다.

완벽한 마스크를 뽐내는 강동원 역시 같은 범주다.

평소 절대 망가질 것 같지 않은 그이지만 한 영화에서 코믹 트롯 가수로 변신한 적 있다.

당시, 표정부터 손동작까지 완벽하게 과장된 모습을 연출, 망가지려는 의지를 강력히 내보였으나 팬들은 “귀엽다”고 반색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최근 공개된 ‘통키 머리’ 사진.

방금 자고 일어난 듯 사방으로 뻗친, 마치 만화 캐릭터 통키의 헤어스타일에 네티즌들은 “뭘 해도 멋있다”며 열광했다.

다음은 장동건. 영원한 젊음을 유지할 것만 같은 이 ‘조각남’은 최근 한 CF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광고 속에선 열심히 게임 하는 모습과 함께 ‘뇌 연령 58세’ 라는 굴욕 멘트가 이어진다.

이어 영어에 쩔쩔 매는 모습, 자아도취에 빠져 막춤을 추며 노래 하는 모습 등 다양한 ‘몸개그’를 보여줬다. 그러나 망가졌다는 느낌은커녕, “인간다운 모습이 보기 좋다”는 호감을 얻었다.

방송은 “이효리는 섹시할 땐 섹시하지만 가끔 망가질 줄 아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이처럼 (스타들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일종의 전략일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장면)[이제련 기자 carrot_1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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