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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기사] 이진-윤은혜 '일요일이 좋다' 막강 여성MC 등극 2005/03/11
이진-윤은혜 '일요일이 좋다' 막강 여성MC 등극

[스타뉴스 2005-03-11 10:31]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이진과 윤은혜가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에서 막강 여성MC로 등극했다.
'X맨을 찾아라'와 '반전드라마' 두 코너를 중심으로 구성된 '일요일이 좋다'는 원래 따로 MC를 두지 않고 진행되는 것이 특징. 그러나 유재석·강호동·정준하 등 고정 멤버들이 MC와 다름없는 활약을 펼치며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이진과 윤은혜는 '일요일이 좋다'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단 두사람의 여성 멤버. 두 사람은 최근 연출을 맡고 있는 남승용 PD로부터 "당신들이야말로 이 프로그램의 여성 MC"라는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막강한 남성 고정출연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남 PD는 "이진과 윤은혜는 명실상부한 우리 프로그램의 여성 MC"라며 두 사람의 어깨에 힘을 실어줬다. 남 PD는 "두 사람의 활약이 대단하다. 게다가 너무 열심히 한다"며 "나중에 다른 코너를 만들더라도 이진과 윤은혜는 반드시 고정으로 출연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일요일이 좋다'를 통해 분명 더욱 커나가게 될 것"이라며 두 사람의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깜찍이' 이진과 '소녀장사' 윤은혜는 시청자들로부터도 톡톡 튀는 말솜씨와 재치, 집중력으로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진은 '반전드라마'를 통해 연기를, 'X맨을 찾아라'를 통해 활력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두배의 활약을 보여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ro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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