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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고현정·이효리 섬으로 떠나다 2004/12/15
고현정(34)과 이효리(25)가 각각 '남도 촬영'에 나섰다.

내년 1월 SBS TV에서 방송될 <봄날>(극본 김규완 연출 김종혁)의 고현정과 <세잎 클로버>(극본 정현정 조현경 연출 장용우)의 이효리가 제주도와 거제도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14일 10년만의 첫 촬영에 들어간 고현정은 16일 첫 비행기로 제주도로 내려가 배로 5분 거리인 비양도로 이동한다. 이 곳은 고현정의 배역인 정은이 자란 보건소가 있는 곳.

고현정이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지닌 은호(지진희)와 만나 말문을 트게 되고 두 사람 사이에 애틋한 감정이 생겨나는 장면 등이 이 곳에서 촬영된다.

고현정은 이 곳에서 일주일 정도 머물며 3, 4회 분량까지의 제주도 신을 모두 소화할 예정이다. <봄날> 제작진은 "매스컴의 관심이 너무 높아 진행에 힘이 든다. 제주 비양도에서의 촬영은 최대한 외부에 알리지 않은 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4일 경남 진주에서 교도소 장면을 시작으로 첫 촬영을 시작한 이효리 역시 15일부터 거제도 촬영에 돌입했다. <세잎 클로버>에서 공장 근로자로 나오는 진아 역을 맡은 이효리는 거제도 대우조선소에서 일하는 장면 등을 16일까지 머물며 촬영할 예정이다. 특히 모든 것을 대역 없이 하겠다고 나선 이효리가 직접 용접도 하는 등 의욕을 보여 제작진의 기대가 높다.

송주연 기자


*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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