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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인라인 마니아 이효리, 드라마에서 실력 발휘 2004/12/01
인라인스케이트 마니아인 가수 이효리가 데뷔 드라마에서 실력을 뽐낸다.
내년 1월 17일 첫 방송하는 SBS TV 드라마 `세 잎 클로버'(극본 정현정ㆍ조현경, 연출 장용우)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이효리가 드라마 속에서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장면을 직접 연기할 예정이다.

이효리는 1부에서부터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공장 등을 오가는 신을 찍는다. 이후 드라마 곳곳에 이효리가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다니는 장면이 설정돼 있다. 인라인스케이트가 가난하지만 발랄한 이효리의 성격을 드러내는 도구로 사용되는 셈이다.

평소 인라인스케이트 마니아인 이효리는 앨범 작업 등 스케줄이 비교적 한가할 때면 어김없이 집 근처에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다. 스타일리스트와 단 둘이 공원 등을 돌며 속도감을 즐기는 것. 이미 몇 년째 인라인스케이트를 탔기 때문에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한다.

이효리는 이번 드라마에서 전과자 출신의 공장 노동자 역을 맡았다. 가난과 시련 속에서도 꿋꿋하게 삶을 개척해 나가는 캐릭터다.

cool@yna.co.kr (끝)


*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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