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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l melody    [기사] 진재영"이효리랑 똑같죠?" / 앗 이효리 아냐? 어 진재영이네! 2003/09/28
진재영 "나도 10분이면 끝내"  


스포츠투데이




‘이효리랑 똑같죠?’

영화배우 진재영이 섹시 스타 이효리로 ‘깜짝 변신’을 했다.



진재영은 27일 오후 4시 서울 목동주경기장에서 열린 영화 ‘낭만자객’ 팀과 ‘위대한 유산’ 팀의 친선축구대회 도중 자신이 주연을 맡은 ‘낭만자객’ 팀을 응원하기 위해 이효리의 솔로 데뷔곡 ‘10 minutes’의 안무를 선보였다.

진재영은 이날 응원전을 위해 비밀리에 안무연습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진재영은 이효리의 무대 의상을 구하기 위해 직접 이효리측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진재영은 이같은 노력 덕분에 경기 하루 전날인 26일 이효리의 ‘진짜 백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끝에 이날 무대에 섰다.

진재영은 “실제 이효리의 백댄서들과 전날 밤 호흡을 맞추느라 밤잠도 못잤다”고 말했다.

이날 진재영은 전반전 경기가 끝난 후 이어진 응원전 무대에 등장했다.

진재영은 이미 2주 전부터 맹연습한 이효리의 안무를 끝까지 익히고 이효리와 똑같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10 minutes’에 맞춰 섹시한 춤솜씨를 발휘했다.

진재영이 오른어깨를 훤히 드러낸 채 경기장에 들어서자 관람석 곳곳에서 환호성이 터져나오기도 했다.

진재영은 응원전 무대를 마친 후 “열심히 춤 연습을 했지만 막상 경기장에 섰을 때는 나도 모르게 가슴이 쿵쾅거렸다”면서 “그래도 생각보다 잘 해낸 것 같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친선축구경기는 진재영의 열띤 응원에도 불구하고 ‘낭만자객’ 팀이 ‘위대한 유산’ 팀에 2대1로 석패했다.

두 영화의 주인공인 김민종과 임창정의 주선으로 열린 이날 경기에는 ‘낭만자객’ 팀은 김민종 최성국 진재영 황신정 이매리 윤제균 감독 등이,‘위대한 유산’ 팀은 임창정 오상훈 감독 등이 참가했다.



/고규대 enter@sport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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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효리아냐? 어 진재영이네!  
[일간스포츠 윤고은 기자] "이효리? 아니네!"

배우 진재영이 이효리 따라잡기에 나섰다.

지난 27일 오후 4시 서울 목동운동장에서 열린 영화 위대한 유산 과 낭만자객 팀 간의 친선 축구 경기 도중 진재영은 배꼽을 드러낸 섹시한 패션으로 등장, 이효리의 10 minutes 에 맞춰 특별 댄스 공연을 펼쳤다. 이 공연을 위해 지난 한 달 간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맹훈련을 받은 진재영은 이효리 못지않은 섹시한 자태를 뽐내 관중을 사로잡았다.

임창정 김선아 주연의 위대한 유산 (CJ엔터테인먼트, 오상훈 감독)과 김민종 최성국 진재영 주연의 낭만자객 (두사부필름, 윤제균 감독) 팀 간의 친선 경기 결과는 2-1로 위대한 유산 팀의 승리로 끝났다. 임창정 김민종 최성국 등 주연 배우들은 비록 골은 넣지 못했지만 전후반 40분 동안 땀을 바가지로 쏟아내며 열심히 뛰었다.

윤고은 기자






 호접란효리 별..말같지도 않은.....  x  2003/09/28
 효리 ㅉㅉㅉㅉ 저렇게 이효리 이름석자를 팔아먹고싶을까나?  x  200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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