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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김희선·이보영·성유리…'여주인공 직업은 진화중' 2006/05/22
(고뉴스=백민재 기자) 드라마 속 미녀 스타들의 직업이 진화중이다. 일반인들에는 생소한 직업들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이보영과 성유리, 김희선 등이 그 주인공이다.

이보영은 22일 첫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의 에스테틱 피부관리사 최영인 역을 맡았다. 그녀는 이후 호텔 투숙객 개개인의 비서라고 할 수 있는 컨시어지(Concierge)로 호텔에 입성하게 된다.

컨시어지에 대해 이보영도 "사실 이번에 처음 알았다"고 말할 만큼 생소한 직업. '미스터 굿바이'의 제작사는 "컨시어지는 투숙객이 원하는 모든 일을 해결해 주는 사람"이라며 "우리나라에는 현재 딱 10명의 컨시어지가 있다"고 밝혔다.

성유리는 6월 1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 연출 신현창)에서 아쿠아리스트라는 이색 직업을 연기한다.

아쿠아리스트 하늘 역을 맡은 성유리는 드라마를 위해 스킨스쿠버 트레이닝을 받았다. 또 액션스쿨의 수중연기를 담당하는 전문가를 통해 며칠에 걸쳐 특훈을 받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는 5미터가 넘는 깊이의 수영장에 들어가 30분이 넘도록 나오지 않아 밖에서 지켜보던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당시 성유리를 지도한 강사는 "여자 연기자들은 대부분 스킨스쿠버를 두려워해 빨리 배우지 못하는 편인데, 성유리는 곧잘 배운다"고 전했다.


또 김희선은 18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마일 어게인'(극본 윤성희, 연출 홍성창)에서 여자 소프트볼 선수 오단희 역을 맡았다. 회사의 지원도 미비한 실업팀의 소프트볼 운동선수이자 영업사원.

김희선은 그 동안 보여줬던 청순한 이미지가 아닌, 밝고 코믹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 김희선은 국내 1호 여자 야구 선수인 안향미 선수에게 투구 폼을 배웠다. 또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스'의 공형진에게도 지도를 받았다.

미녀 스타들의 이색 직업 외에도, 이들 드라마는 미국, 호주, 스위스에서 해외로케를 진행해 외적인 볼거리까지도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다. nescafe@g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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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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