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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내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 外 18건 2006/05/10


"순정만화 여주인공, 억척녀역은 싫어요"

가수 이효리가 지난 9일 케이블 위성채널 KM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 "순정만화 여주인공, 억척녀 역은 싫어요"라고 연기자로의 바람을 밝혔다.

지난해 초 드라마 '세잎클로버'를 통해 연기자로의 변신을 꾀한 이효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자신을 꿈을 키워가는 '억척녀'를 연기했다.

이효리는 "순정만화 주인공 같거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며 "하지만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연기자로의 욕심을 내비쳤다.

한편 이날 이효리는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눈웃음으로 꼽으며 "어릴 시절부터 이렇게 웃었다. 당시에는 놀림을 많이 받아 상당히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내 최고의 매력이 됐다"며 "내 눈웃음에는 연륜이 묻어있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만한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웃음지었다.

[사진=연기자로 하고 싶은 역할을 밝힌 이효리]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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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첫 단독콘서트, 미뤄질 수 있다"

데뷔 8년 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기획하고 있는 가수 이효리가 콘서트가 예상보다 미뤄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밝혔다.

지난 9일 케이블 위성채널 KM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한 이효리는 "오는 7월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싱글 앨범이 9월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일정이 약간 미뤄질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효리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7월 22, 23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이효리의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5월 말 이효리의 2집 음반 활동을 중단하고 두 달 여 간 콘서트를 준비할 계획이다"고 밝힌바 있다.

이효리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인 만큼 여러 가지를 준비할 것이다. 멋있는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며 첫 단독콘서트에 대한 열의를 밝혔다.

한편 이날 이효리는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 "성유리와 이진 모두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한 이효리.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

(강은진 기자 i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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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중인격 캐릭터 도전해보고 싶다"

톱스타 이효리가 지난 9일, KM '생방송 3시 톡톡'(방영 매주 월~금, 오후 3시~ 4시, 연출 조상범PD)에 출연, 털털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효리는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며 "그런데 얼마 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씨였는데, 내가 거의 정상에 도착했을 때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었던 이효리는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역할에 대한 질문에 "순정만화 주인공 같거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 하지만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또한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성유리씨와 이진씨가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눈웃음을 꼽으며 "어릴 시절부터 이렇게 웃었다. 당시에는 놀림을 많이 받아 상당히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내 최고의 매력이 되었다. 내 눈웃음에는 연륜이 묻어있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만한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특유의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오는 7월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싱글 앨범이 9월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일정이 약간 미뤄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갖는 만큼 여러 가지를 준비할 계획이다. 멋있는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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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등산, 전지현에게는 못당해"

가수 이효리가 '청계산 날다람쥐'로 불릴만큼 산을 잘 타지만 전지현에게는 못 당한다고 밝혔다.

9일 KM '생방송 3시 톡톡' 에 출연한 이효리는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자신의 등산실력을 밝혔다. "그런데 얼마 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씨였는데, 내가 거의 정상에 도착했을 때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 며 감탄했다.

한편 이효리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 "순정만화 주인공 같거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며 욕심을 내비쳤다. 이어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성유리씨와 이진씨가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어서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 고 말했다.

또한 매력포인트를 눈웃음으로 꼽으며 "어릴 시절부터 이렇게 웃었다. 당시에는 놀림을 많이 받아 상당히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내 최고의 매력이 되었다. 내 눈웃음에는 연륜이 묻어있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만한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 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효리는 오는 7월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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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당분간 핑클 한무대 서기 힘들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그룹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가 TV 토크 프로그램에서 핑클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효리는 지난 9일 케이블채널 KM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해 "성유리 씨와 이진 씨가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오는 31일 첫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의 주인공 서하늘 역을 맡아 출연을 앞두고 있다. 성유리는 2004년 8월 종영된 MBC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긴 공백을 깨고 연기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꾸준히 연기 수업을 받아온 이진도 오는 7월 방송될 MBC 4부작 특집극 '그녀의 뇌출혈 스토리'를 통해 첫 정극 연기 데뷔를 앞두고 있다.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로 연기자 경험을 했던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순정만화 주인공 같거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고 향후 연기활동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는 바람도 덧붙였다. 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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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날다람쥐' 이효리 "전지현에겐 못당해"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가수 이효리가 같은 CF로 매력 대결을 펼치게 될 전지현에 대한 솔직한 평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9일 케이블 채널 KM '생방송 3시 톡톡'(연출 조상범)에 출연해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며 "그런데 얼마 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 씨였는데, 내가 거의 정상에 도착했을 때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전지현은 최근 이효리가 출연하고 있는 삼성 애니콜 모델로 발탁돼 함께 매력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효리는 이날 출연에서 연기에 관한 생각도 솔직히 털어놨다.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던 이효리는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 "순정만화 주인공 같거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면서도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욕심을 내비쳤다.

또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성유리 씨와 이진 씨가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매력포인트를 눈웃음으로 꼽으며 "어릴 시절부터 이렇게 웃었다. 당시에는 놀림을 많이 받아 상당히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내 최고의 매력이 되었다"며 "내 눈웃음에는 연륜이 묻어있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 만한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효리는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7월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싱글이 9월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일정이 약간 미뤄질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인 만큼 여러 가지를 준비할 계획이며 멋있는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sun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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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전지현 파워 못말려"...에피소드 소개 눈길

케이블 방송서 '청계산 에피소드' 소개 눈길


이효리가 전지현에게 '백기'를 들었다.

이효리와 전지현은 'CF 퀸'으로 군림하며 섹시경쟁을 펼치고 있는 톱스타. 이효리는 최근 전지현이 3년간 해오던 지오다노 광고를 따냈고, 전지현 역시 이효리로 통하던 삼성전자 애니콜 모델에 합류하는 등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9일 음악전문채널 KMTV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 전지현과의 에피소드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집 근처 청계산 등산을 즐기는 이효리는 산을 빨리 타 '청계산 날다람쥐'란 별명을 갖고 있을 정도. 이효리는 "최근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는데, 전지현씨였다"며 "내가 거의 정상에 올랐을 때 전지현씨는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고 감탄했다.

이날 특유의 털털한 입담을 과시한 이효리는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눈웃음으로 꼽았다.

어린시절부터 눈웃음을 '쳤다는' 이효리는 "당시에는 놀림을 많이 받아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최고의 매력이 됐다'며 "나와 비교할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자신했다.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성유리씨와 이진씨가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라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기는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 김소라 기자 so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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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스타, 이효리 전지현은 ‘등산 마니아’

섹시 스타 이효리와 전지현이 등산을 공통 취미로 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이효리의 입을 통해 알려지게 됐다. 집 근처에 있는 서울 청계산을 자주 오르기로 유명한 이효리는 지난 9일 음악전문채널 KMTV의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해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얼마 전에 저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며 “그 사람은 바로 전지현 씨였는데 내가 거의 정상에 도착했을 때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며 등산에 얽힌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효리와 전지현이 국내 연예계의 대표적 섹시 스타로 평가 받고 있다는 점에서 두 사람이 몸매 및 체력 관리 등을 위해 공통적으로 등산을 즐긴다는 사실은 흥미롭게 받아들여 지고 있다. 현재 솔로 2집 후속곡 ‘Shall We Dance’로 활동 중인 이효리는 오는 20일 미국 LA에서 열릴 교민 대상 축하 공연에 나서며 27일에는 마카오 메인스타디움에서 펼쳐질 ‘한중 가요 페스티벌’에 신화 장나라 등 동료 가수들 및 청룽 류더화 장쯔이 등 중화권 스타들과 참여할 예정이다.

27일 마카오 공연은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제3세계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공급’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또한 이효리는 오는 7월 22,23일 이틀 간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지난 98년 핑클 멤버로써 가요계에 첫 발은 내딛은 지 8년 만에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이기도 하다.

전지현은 최근 일본과 중국 등을 돌며 정우성 이성재 등과 함께 출연한 영화 ‘데이지’의 프로모션에 나선 바 있다.

길혜성 기자(come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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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전지현 산타기 실력에 감탄

이효리가 전지현과의 산타기 대결에서의 패배를 인정했다.

이효리는 지난 9일 음악전문채널 KMTV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 자신보다 뛰어난 전지현의 산타기 실력에 대해 칭찬했다.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긴다.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나에게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까지 지어줬다” 면서“그런데 얼마 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그 사람은 바로 전지현이다” 고 말했다.

이효리가 밝힌 전지현의 산타기 실력은 자신이 정상에 올랐을 때 전지현은 이미 산을 내려올 정도라는 것.

가요계와 영화계의 여성파워 쌍두마차인 이효리와 전지현은 얼마전 이효리가 활약하고 있는 핸드폰 브랜드‘애니콜’의 CF에 전지현이 모델로 합류함으로서 CF 한판 대결을 벌일 참이다.

한편 이효리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오는 7월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싱글 앨범이 9월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일정이 약간 미뤄질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인 만큼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다. 멋진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고 밝혔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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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당분간 핑클 다시 뭉치기 힘들 듯”

이효리가 연기도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녀는 또 핑클의 앞으로 모습도 함께 전했다.

이효리는 9일 음악전문채널 KMTV ‘생방송 3시톡톡’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생각과 핑클의 향후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드러낸 것.

이효리는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이후 앞으로의 연기도전에 대해 “순정만화 주인공이나 억척녀같은 단순한 캐릭터에는 별 매력을 못 느낀다”며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 또한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도전하고픈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효리는 “성유리와 이진도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무대에 서는 것은 앞으로 힘들듯 하다”고 핑클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현재 핑클 멤버인 이효리 옥주현은 가수활동과 사업 병행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고 성유리와 이진은 드라마 촬영, 혹은 연기자로의 전업을 준비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자신의 매력포인트를 눈웃음으로 꼽으며 “어릴 시절부터 이렇게 웃었다. 당시에는 놀림을 많이 받아 상당히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내 최고의 매력이 되었다”며 “내 눈웃음에는 연륜이 묻어있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만한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 고 자신만의 매력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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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이효리, "전지현은 청계산 날다람쥐?"

가수 이효리가 전지현의 실력에 두손을 들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등산.

지난 9일 KM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한 이효리는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며 이어 "얼마 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씨였는데 내가 거의 정상에 도착했을 때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은 것.

또한 이날 방송분에서 이효리는 앞으로 연기에 대한 욕심 및 자신의 매력포인트인 눈웃음 등 털털한 입담을 과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순정만화 주인공 같거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 하지만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며 연기 욕심을 내비춘 것.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성유리씨와 이진씨가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일축했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오는 7월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싱글 앨범이 9월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일정이 약간 미뤄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인 만큼 여러 가지를 준비할 계획이다. 멋있는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박주선 기자 (shortflim@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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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shortflim@epg.co.kr)

* 출처 : EPG


이효리, '전지현에게 졌다?'

[OSEN=임은향 기자] 섹시가수 이효리가 섹시 라이벌 전지현에게 패배를 인정했다? 무슨 일일까.

평소 털털한 성격에 입담 좋은 이효리가 지난 9일 KM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해 등산에 대한 재미있는 일화는 소개했다.

이효리는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며 "그런데 얼마 전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씨였다"고 밝혔다.

이어 "거의 동시에 출발한 것 같은데 내가 거의 정상에 도착했을 때 전지현 씨는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 며 전지현의 등산 실력에 감탄했다고 털어놨다. 이효리는 "청계산 날다람쥐도 배우 전지현에게는 못 당하겠다"고 능청스럽게 말해 방청객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우리나라 대표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 전지현이 평소 등산을 즐기는 것은 알고 있었으나 산을 타는 실력 또한 수준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이날 방송에서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 "성유리와 이진이 현재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기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과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며 연기에 대한 욕심을 내비치기도 했다.

ehssoato@osen.co.kr

* 출처 : OSEN


이효리, 전지현 못 이기는 한 가지!

이효리가 전지현을 이길 수 없는 한 가지를 밝혔다.

지난 9일, KM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한 이효리가 "등산에 있어서만은 전지현에게 역부족"이라고 밝힌 것.

이날도 역시 털털한 입담을 과시한 이효리는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며 "그런데 얼마 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 씨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청계천 날다람쥐' 이효리가 정상에 도착했을 때 전지현은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고.

그는 "등산에 있어서만은 전지현 씨가 최고"라고 말하며 특유의 웃음을 지어보였다.

그러나 그는 곧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눈웃음을 꼽으며 "어릴 시절부터 이렇게 웃었다. 당시에는 놀림을 많이 받아 상당히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내 최고의 매력이다. 내 눈웃음에는 연륜이 묻어있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만한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는 앞으로의 가수 활동 계획과 연기자로서 욕심 등을 드러내는 등 솔직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솔직함이 매력인 이효리는 오는 7월에 첫 단독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며 9월 싱글앨범을 발매를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에 이효리는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인 만큼 여러 가지를 준비할 계획이다. 멋있는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다부진 각오를 다졌다.

홍재현 기자(hong927@seoulmedia.co.kr)/사진=CJ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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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연기? 평범 NO! 독특한 캐릭터 OK!

이효리가 이중인격자를?

지난 9일, KM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한 이효리가 연기자로서 바람을 밝혔다. 드라마 '세잎클로버'를 통해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바 있는 이효리가 앞으로 맡고 싶은 역할로 '이중인격자'를 꼽은 것.

드라마 '세잎클로버'에서 외로워도 슬퍼도 잡초처럼 일어나는 생기발랄한 공장노동자 강진아 역을 맡은 이효리는 고교 중퇴에 전과까지 있는 '불량아가씨'의 연기를 펼쳤다. 비록 드라마는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지 못했지만 이 작품에서 이효리는 기존 섹시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에 방송에서 이효리는 "순정만화 주인공이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이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고 연기자로서 역할을 밝혔다.

또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번 도전하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한 질문에는 "성유리 씨와 이진 씨가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어서 당분간 핑클 멤버가 모두 한 무대에 서는 건 힘들 것 같다"고 솔직하게 대답했고 자신의 솔로활동에 대해서는 "7월쯤 처음 단독콘서트를 가질 예정인데 멋있는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게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효리는 7월에 있을 단독콘서트 준비와 9월에 발매할 싱글앨범 준비, 2집 활동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홍재현 기자(hong927@seoulmedia.co.kr)/사진=CJ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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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타다큐


이효리,"이중인격 연기 해보고 싶어"

【서울=뉴시스】

가수 이효리는 9일 케이블 채널 KM `생방송 3시 톡톡`(매주 월-금 오후 3시)에 출연해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드라마 `세잎클로버`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던 이효리는 이날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 "순정만화 주인공 같거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뉴시스DB <관련기사 있음>

* 출처 : 뉴시스


이효리, “청계천 날다람쥐, 전지현에게는 못 당해?!”

인기가수 이효리가 지난 5월 9일(화), KM '생방송 3시 톡톡' (방영: 매주 월~금, 오후 3시~ 4시, 연출: 조상범PD)에 출연, 털털한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효리는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며 이어 “그런데 얼마 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씨였는데, 내가 거의 정상에 도착했을 때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드라마 '세잎클로버'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했었던 이효리는 앞으로 연기하고 싶은 역할에 대해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 하지만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며 욕심을 내비쳤고,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성유리와 이진이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이효리는 매력 포인트를 눈웃음으로 꼽으며 “어릴 시절부터 이렇게 웃었다. 당시에는 놀림을 많이 받아 상당히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내 최고의 매력이 되었다. 내 눈웃음에는 연륜이 묻어있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만한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외에도 이효리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오는 7월에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싱글 앨범이 9월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일정이 약간 미뤄질 수도 있을 것 같다.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갖는 것인 만큼 여러 가지를 준비할 계획이다. 멋있는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고 밝혔다.

서민기 기자 /master@reviewstar.net

* 출처 : 리뷰스타


"뛰는" 이효리 위에 "나는" 전지현

"청계산 날다람쥐도 전지현에겐 안되네."

`섹시 아이콘` 이효리(27)가 등산과 관련해 자신과 전지현을 직접 비교한 흥미로운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등산을 즐겨 주변에서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붙여줄 정도로 `등산 고수`로 통하는 그지만 전지현에겐 그 속도에서 뒤진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9일 케이블 KM TV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해 "평소 청계산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내게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며 "그런데 얼마 전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씨였다. 내가 정상에 거의 도착했을 때 이미 내려오고 있었다"고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는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 "성유리와 이진이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라 당분간 핑클 멤버 모두가 한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 같다"고 밝혔다.

드라마 <세잎 클로버>를 통해 호된 연기자 신고식을 치렀던 이효리는 "순정만화 주인공이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 매력이 없다.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을 맡고 싶다.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다"고 연기 욕심을 내비쳤다.

그는 이어 자신의 매력 포인트에 대해 눈웃음을 꼽으며 "어릴 시절엔 눈웃음 때문에 놀림을 받아 콤플렉스였는데 이젠 내 최고 매력이 됐다. 내 눈웃음에는 연륜이 묻어 있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 만한 눈웃음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앞으로 활동 계획에 대해선 "7월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9월 싱글 앨범이 발매될 예정이어서 일정이 약간 미뤄질 수도 있다.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갖는 만큼 다양하고 철저한 준비를 할 것이다"고 전했다.

이영준 기자

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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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JES


이효리, 청계산 등산 “졌다, 전지현”

“내가 청계산 날다람쥐인데….”

이효리가 전지현에게 ‘무릎’을 꿇었다. 다름 아닌 등산 대결에서다. 산을 빨리 탄다고 해서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까지 붙여준 이효리. 그녀는 지난 9일 케이블채널 KM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해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얼마 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며 전지현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등산하던 중 내 옆을 빠르게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있어 자세히 봤더니 영화배우 전지현이었어요. 이내 나를 따돌리고 멀찌감치 앞서 나갔고, 내가 정상에 도착했을 때 쯤 아래를 보니 한 20분 정도는 앞질러 내려가고 있었어요.”

이효리는 또 이 방송에서 연기 재도전 의사도 내비쳤다. 지난해 2월 SBS 드라마 ‘세잎클로버’를 통해 ‘쓴잔’을 마신 뒤 연기와 거리를 둬온 그는 전작의 캐릭터였던 억척녀 스타일을 싫다고 했다.

“순정만화 주인공 같거나 억척녀 캐릭터는 별로 매력을 느끼지 못해요. 평범하면서도 공감이 가는 역할이 좋아요. 이중인격을 가진 묘한 캐릭터에는 한번 도전해 보고 싶고요.”

〈강영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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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포츠칸


'청계산 날다람쥐' 이효리, 전지현이 한수위?

‘이효리는 청계산 날다람쥐!’

‘섹시 퀸’ 이효리(27)가 지난 9일 케이블방송 음악전문채널 KM의 ‘생방송 3시 톡톡’에 출연해 특유의 털털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효리는 “평소 청계산에서 등산을 즐기는데 산을 빨리 탄다고 매니저와 코디들이 ‘청계산 날다람쥐’라는 별명을 지어줬다”며 “그런데 얼마전에 나보다 더 빠른 사람을 발견했다. 바로 전지현씨였는데 내가 거의 정상에 도착했을 때 이미 내려오고 있어 탄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핑클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성)유리와 (이)진이가 연기자로 활동중이기 때문에 당분간 핑클 멤버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힘들 것같다”고 밝혔다. 또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눈웃음을 꼽으며 “어린 시절에는 콤플렉스였는데 이제는 내 최고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는 “오는 7월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싱글 음반이 9월에 발매될 예정이어서 일정이 약간 미뤄질 수도 있을 것같다. 처음 단독 콘서트를 갖는 만큼 여러가지를 준비할 계획이다. 멋있는 무대, 인간적 모습,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재우기자 jace@

* 출처 : 스포츠서울


 화이팅! 16건-_-;;... 그것도 전부 같은 내용이라니.
압박이 상당하네요-ㅁ-; 하핫; 모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x  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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