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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성유리 '봄의 왈츠', 제작발표회 연기..왜? 2005/12/19
성유리가 주연을 맡은 KBS 2TV 새 드라마 '봄의 왈츠' 제작발표회가 2개월 뒤로 연기됐다.

'봄의 왈츠'의 외주제작사 윤스칼라의 조성우 기획실장은 18일 "19일로 예정된 '봄의 왈츠' 제작발표회를 내년 2월 중순으로 미루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봄의 왈츠'는 19일 오전 10시 서울 명동과 시청 앞 스케이트장에서 첫 촬영을 가진 뒤 오후 2시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첫 촬영과 제작발표회를 하루 앞둔 18일, 갑작스럽게 연기된 것이다.

이에 대해 조 기획실장은 "'봄의 왈츠'는 내년 3월 방송일 뿐더러 '이 죽일 놈의 사랑' 후속작 '안녕하세요, 하느님'도 아직 제작발표회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나중에 시사회를 겸한 제작발표회를 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성유리 서도영 등 '봄의 왈츠' 출연진과 제작진은 오는 28일 오스트리아로 촬영을 떠난다. 이들은 이곳에서 촬영을 마친 뒤 내년 1월16일 귀국할 예정이다.

전형화 기자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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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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