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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옥주현 “속옷 사업도 준비 중” 外 1건 2005/12/08


가수 옥주현이 속옷 관련 사업에 뛰어들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옥주현은 가수와 뮤지컬 배우에 이어 얼마 전 요가센터를 열어 CEO로 변신을 꾀했다. 그녀는 요가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요가전문센터를 개업, 화제를 모았었다.

그런 그녀가 앞으로 속옷 사업을 열고 싶다는 계획을 밝힌 것.

옥주현은 8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과 요요현상을 극복한 비결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옥주현은 “핑클 당시 몸무게가 60kg 이하인 적이 없었다. 늘 다이어트를 했었지만 요요현상으로 살이 다시 찌곤 했다”며 고된 과거를 고백하기도 했다.

이어 옥주현은 “요가 사업을 하다보니 속옷에 관심이 많이 가더라. 속옷 관련 사업을 하고 싶어져 요즘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다”며 또다른 변신을 꾀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국지윤 piu00@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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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주병진 황신혜 이어 '속옷 사업' 도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가수 옥주현이 속옷 사업에 뛰어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가수와 MC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제2의 전성기를 맞고있는 옥주현은 자신의 요가 스튜디오를 오픈한 데 이어 속옷 브랜드 사업에 뛰어들 태세다.

옥주현측은 10일 "옥주현이 요가를 하면서부터 비록 보이지 않지만 몸매 교정에 중요한 속옷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며 "많은 여성들에게 관심을 받고있는 요가 스튜디오에 이어 속옷 사업에도 뛰어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옥주현보다 앞서 속옷 시장에 뛰어든 연예인으로는 주병진과 황신혜 등이 대표적이다. 1993년 속옷 전문업체 '좋은사람들'을 설립한 주병진은 보디가드, 제임스 딘 등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론칭시키며 성공을 거뒀다.

황신혜 역시 자신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브랜드 엘리프리로 현대홈쇼핑에서 1회 방송만에 2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등 사업가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요가 전도사'로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한 옥주현이 주병진 황신혜의 뒤를 이어, 속옷 사업에서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ry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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