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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옥주현 "제 섹시모습 해변에서 못봐요" 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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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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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뉴스=백민재 기자)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가 실시한 '올 여름 휴가를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에서 옥주현이 상위권에 랭크된 것으로 나타났다.
옥주현은 팬들의 이런한 열화같은 성원에도 불구하고 휴가를 반납한 상태. 섭섭하게도 해변에서 늘씬한 옥주현의 바디라인은 보기 힘들 것 같다.
옥주현은 지난 6월부터 뮤지컬 아이다 연습에 돌입하여, 오는 8월 말 뮤지컬 무대에 서기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수로 시작해 MC, DJ 등 다방면에서 매력을 보여준 그녀는, 이제 뮤지컬 배우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새달에는 가수 핑클로서의 디지털 앨범도 팬들 앞에 선을 보인다. 디지털 앨범에는 총 4곡이 수록되는데, 댄스 곡 한 곡과 발라드 한 곡이 뮤직비디오로 제작되어 팬들을 만난다. 따라서 옥주현은 나머지 핑클 멤버들과 함께 곧 뮤직비디오 촬영에 합류할 계획이다.
또한 그녀가 애착을 갖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도 그녀가 올여름 휴가를 반납하게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지난 달 MBC가 현대리서치에 의뢰해 6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만13세에서 65세 이하 라디오 청취자 119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한 결과,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별밤)가 심야 청소년대상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별밤'은 청취율 15.5%를 차지해, 10대가 가장 즐겨듣는 프로그램으로도 꼽혔다.
이러한 결과를 접한 옥주현은 "어릴적부터 즐겨듣던 프로그램의 DJ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는데, 청소년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의 별밤지기로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 별밤의 안방마님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며 별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올여름 '아이다'로의 완벽한 변신을 꿈꾸는 그녀의 모습이 데뷔 8년차의 프로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nescafe@gonews.co.kr <고뉴스 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 고뉴스
옥주현 울상-바캉스 비키니 활보는 상상도 못해!
<뉴스엔=이재환 기자>
‘완벽 몸매 변신한 옥주현, 해변 거닐고 싶지만…’
핑클의 멤버 옥주현이 올 여름 바쁜 스케줄로 인해 휴가를 갈 수 없는 상황이 돼 울상짓고 있다.
옥주현은 오는 8월말 막이 오르는 뮤지컬 ‘아이다’ 연습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또 8월 중 핑클이 디지털 음반으로 신곡을 발표해 활동에 돌입한다. 이 때문에 휴가는 꿈도 꾸지 못하고 있다.
옥주현은 지난 6월부터 뮤지컬 ‘아이다’ 연습에 전념하고 있다. 매일 아침 요가로 하루를 시작해 대학로 연습실로 향하는 일정으로 하루를 보낸다. 가수로 시작해 MC, DJ 등 다방면에서 재능과 끼를 보여준 그녀는 이제 뮤지컬 배우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조만간 출시 예정인 핑클의 디지털 앨범에는 총 4곡이 수록된다. 이중 댄스곡 한 곡과 발라드 한 곡이 뮤직비디오로 제작돼 팬들을 만난다. 따라서 옥주현은 나머지 핑클 멤버들과 함께 곧 뮤직비디오 촬영에 합류할 계획이다.
또한 그녀가 애착을 갖고 있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 진행도 그녀가 올 여름 휴가를 반납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다. 지난달 MBC가 현대리서치에 의뢰해 6월 1~15일 15일간 만13세~65세 이하 라디오 청취자 1,190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접한 결과,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가 심야 청소년대상 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별밤’은 청취율 15.5%를 차지해 10대가 가장 즐겨 듣는 프로그램으로도 꼽혔다.
이러한 결과를 접한 옥주현은 “어릴 적부터 즐겨 듣던 프로그램의 DJ가 됐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뻤는데 이런 결과를 낳아 기쁘다. 청소년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의 별밤지기로서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별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주현은 얼마 전 인터넷 쇼핑몰 인터파크에서 실시한 ‘올 여름 휴가를 같이 가고 싶은 연예인’ 투표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최근 요가 열풍 등으로 그녀의 치솟은 인기를 반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옥주현. 그녀는 비록 멋진 몸매를 뽐내며 해변가를 걸을 수는 없지만 올 여름 자신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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