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SBS 오락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X맨'이 태국 파타야 특집을 마련해 7월 17일부터 3주 동안 방송한다.
방송에는 MC 유재석을 비롯하여 강호동, 박경림, 박준규, 지상렬, 김종국, 신혜성, 이지훈, 앤디, 하하, 이민기, 이진, 황보, 윤은혜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이달 2~4일 태국 파타야에서 촬영을 마쳤다.
프로그램에서는 기존의 '당연하지', '커플장사 만만세'에 '단결! 수중 고싸움', '수중! 멀리뛰기' 등 시원한 수영장을 무대로 한 게임이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한편 이지훈은 커플 선정 때 리키 마틴의 노래에 맞춰 라틴 댄스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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