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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앙    [기사] '여가수 쌍두마차' 이효리-이수영, 나란히 컴백 미뤄 2006/11/01
한국 여가수의 ‘쌍두마차’인 이효리와 이수영이 가수 컴백시기를 나란히 내년으로 미뤘다.

이효리와 이수영은 당초 하반기에 디지털 싱글과 새 앨범을 공개하며 가요계로 복귀할 예정이었지만 올해에는 신곡발표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효리의 소속사측은 “올해 디지털 싱글 등을 포함해 새 음반 발표계획은 없다. 신곡은 내년쯤에나 나올 듯 하다”며 “특별한 이유는 없다. 현재 진행을 맡고 있는 방송활동 외에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수영측도 “당초 올 하반기 새 앨범을 낼 계획이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겹치면서 음반 발매시기를 미뤘다”며 “내년 쯤 새 음반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그 시기가 상반기가 될지. 하반기가 될지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수영은 음반 활동 대신 현재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고 있는 SBS 음악토크프로그램 ‘음악공간’의 진행에 전념할 예정이다. 전 소속사와 법정분쟁을 겪고 있는 그는 일단 이문제가 원만히 해결된 후 다시 가수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27세 동갑내기인데다 데뷔때부터 절친한 관계로 알려진 이효리와 이수영은 나란히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자가수로 군림해왔다. 올해 1월에는 이수영이 7집 앨범 ‘그레이스’를. 2월에는 이효리가 2집 앨범 ‘다크 엔젤’을 발표하며 활동시기가 겹친데다 컴백도 나란히 내년으로 미루게 돼 눈길을 끈다.

김상호기자 sangho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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