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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어느 멋진 날'OST, 대박드라마 스태프 뭉쳤다 外 5건 2006/06/10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성유리 공유 주연의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의 OST에 대박 드라마 OST 스태프들이 집결했다.

이번 OST의 총 제작지휘는 '내 이름은 김삼순'의 음악을 담당했던 김상현 감독이 맡았으며, '파리의 연인'의 주제곡 '너의 곁으로'를 작곡했던 안정훈과 작사가 이희승이 참여한다.

그 밖에 원숙한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장혜진이 참여했으며, 혼성그룹 러브홀릭이 엔딩곡 '그대만 있다면'을 불렀다.

타이틀곡 '우리 사랑하지만..'은 2005년 '저스트 팝'이란 음반으로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3인조 밴드 마이 앤트 메리가 불렀다.

'어느 멋진 날'의 OST는 9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각종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으며, 오는 15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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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어느 멋진 날', OST 발매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의 OST가 오는 15일 발매된다.

배우 공유 성유리 주연의 '어느 멋진 날'은 수목드라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드라마 음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제작사인 사과나무픽처스는 "'어느 멋진 날'OST는 드라마 음악 분야에서 역량을 이미 인정 받은 스타 사단이 참가해 음악적 완성도가 높다"고 전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김상헌 음악 감독이 OST의 총 제작지휘를 맡았으며, 드라마 '파리의 연인'의 주제곡 '너의 곁으로'를 작곡했던 안정훈과 작사가 이희승이 함께 참가했다.

엔딩 곡 '그대만 있다면'은 혼성그룹 '러브홀릭'이 불렀다. 이 곡은 러브홀릭에서 기타와 작곡을 담당하는 강현민이 듀엣 '일기예보' 활동시절 99년 발표한 그들의 5집 음반에 강현민의 목소리로 처음 실렸던 곡.

이외에도 타이틀곡 '우리 사랑하지만'은 2005년 '저스트 팝(Just Pop)'이란 음반으로 제 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3인조 밴드 ‘마이 앤트 메리(My Aunt Marry)'가 멋지게 소화했다. '우리 사랑하지만'은 러브홀릭의 지선의 피쳐링이 돋보이는 곡으로 사실적인 가사와 깔끔한 보이스가 인상적.

'어느 멋진 날'의 OST는 지난 9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 되었으며, 발매일은 15일이다.

/박은경기자 imit@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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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어느 멋진 날’ OST도 인기폭발,실시간 검색순위 1위

성유리 공유 주연의 MBC 수목극‘어느 멋진 날’의 OST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어느 멋진 날’의 OST가 지난 8일 오후 한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 순위 1위에 올라선 것.

이는 ‘어는 멋진 날’OST에 역량있는 스타 음악인들이 참가, 음악적 완성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파악된다.

현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메인테마와 엔딩 타이틀 곡 ‘그대만 있다면’은 러브홀릭이 불렀다. 시청자들은 러브홀릭의 인상적인 목소리와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가사가 드라마와 어울린다고 평하고 있다. 이 곡은 러브홀릭에서 기타와 작곡을 담당하는 강현민이 듀엣 ‘일기예보’활동시절 99년 발표한 5집앨범에 담겼던 곡으로 이후 강현민의 솔로앨범에 실린 데 이어 러브홀릭에서는 여성 보컬의 목소리로 재탄생했다. 이 곡은 이미 2004년 일본 드라마 ‘동경만경’에도 수록돼 인기를 모았고 작곡자 강현민은 이 노래로 제46회 일본레코드상 금상을 수상했다.

‘어느 멋진 날’OST의 촐 제작 지휘는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상헌 음악 감독이 맡았으며 작곡가 안정훈, 작사가 이희승이 동참했다.

이외에도 ‘어느 멋진날’의 타이틀곡 ‘우리 사랑하지만..’은 2005년 ‘저스트 팝’이란 음반으로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3인조 밴드 ‘마이 앤트 메리’ 가 불렀다.

한편 ‘어느 멋진날’ OST는 9일 온라인 음악사이트와 각종 포탈사이트를 통해 선공개됐으며 음반 발매일은 15일이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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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어느 멋진 날', 드라마에 이어 OST 인기 솔솔~

(서울=스포츠코리아) 성유리 공유 주연의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이 시청률 17%를 넘기면서 수목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 OST 또한 포털사이트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며 동반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어느 멋진 날’ OST의 총 제작 지휘는 ‘내 이름은 김삼순’ 김상헌 음악 감독이 맡았으며, 한국드라마 사상 최고 히트곡으로 평가 받는 ‘파리의 연인’의 주제곡 ‘너의 곁으로’를 작곡했던 안정훈과 작사가 이희승이 함께 참가하는 등 드라마 음악 분야에서 역량을 이미 인정받은 스타 사단이 참가, 음악적 완성도가 높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또한 원숙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장혜진이 참여해 음악에 이어 보컬적인 면에 있어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

현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경음악은 혼성그룹 `러브홀릭`이 부른 엔딩 곡 ‘그대만 있다면`. 보컬인 지선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멜로디를 표현하고 있고,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가사가 영상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이 곡은 러브홀릭 기타리스트 강현민이 듀엣 `일기예보` 활동시절 99년 발표한 5집 음반에 강현민의 목소리로 처음 실렸던 곡. 이후 강현민의 솔로 앨범에 실린 데 이어 여성 보컬의 목소리로 재탄생 했으며, 특히 2004년에 이미 일본 드라마 `동경만경`에 수록돼 해외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으로 작곡자 강현민에게 제46회 일본레코드상 금상을 안긴 바 있다.

이외에도 타이틀곡 ’우리 사랑하지만..’은 2005년 ‘저스트 팝’(Just Pop)이란 음반으로 제 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3인조 밴드 ‘마이 앤트 메리(My Aunt Marry)’의 곡으로, 러브홀릭의 베이스를 맡고 있는 이재학이 곡을 만들었으며 드라마틱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어느 멋진 날’의 OST는 9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각종 포털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 되었으며, 15일 발매될 예정이다. (김명신/news@photoro.com. 사진_사과나무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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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공유, '어느 멋진 날' OST도 인기 업!

성유리, 공유 주연의 '어느 멋진 날'이 드라마에 이어 음악에서도 화제가 일 조짐이다.

'어느 멋진 날' OST는 지난 8일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순위 1위에 올랐다. 영상과 음악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 이미 '어느 멋진날' OST는 드라마 음악 분야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 배테랑 스태프들이 참여해 시작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OST의 총 제작 지휘는 '내 이름은 김삼순' 김상헌 음악 감독이 맡았으며, 한국드라마 사상 최고 히트곡으로 평가 받는 '파리의 연인'의 주제곡 '너의 곁으로'를 작곡했던 안정훈과 작사가 이희승이 함께 참가했다. 또한 요즘 원숙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장혜진이 참여해 벌써부터 세간의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배경음악은 깔끔하면서도 애잔한 분위기의 메인 테마와 엔딩 타이틀곡. 드라마서 잇단 러브 콜을 받고 있는 혼성그룹 러브홀릭이 '어느 멋진 날'의 엔딩 곡 ‘그대만 있다면`을 불렀다. 많은 이들이 지선의 목소리가 인상적인 멜로디를 표현하고 있고, 담백하면서도 애절한 가사가 영상과 잘 어울린다는 평이다.

이 곡은 러브홀릭에서 기타와 작곡을 담당하는 강현민이 일기예보로 활동했을 때 이미 불러서 귀에 익은 곡. 또한 이 곡은 강현민의 솔로 앨범에 실린 데 이어 여성 보컬의 목소리로 재탄생했으며, 드라마 버전을 새로 편곡해 부드러운 감성을 잘 표현했다는 평. 2004년에 이미 일본 드라마 `동경만경`에 수록돼 해외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으로 작곡자 강현민에게 제46회 일본레코드상 금상을 안긴 바 있다.

이외에도 '어느 멋진 날'의 타이틀곡 ’우리 사랑하지만..’은 2005년 ‘저스트 팝’(Just Pop)이란 음반으로 제 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고 영예인 ‘올해의 앨범’ 부문을 수상한 3인조 밴드 마이 앤트 메리(My Aunt Marry)’ 가 불렀다.

한편, '어느 멋진 날'의 OST는 9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각종 포탈싸이트를 통해 선공개됐고, 정식 발표는 15일.

(강승훈 기자 tarophin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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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 OST 출시

성유리, 공유 주연의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의 OST가 15일 출시된다.

이번 OST에는 드라마 음악 분야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스타 사단이 대거 참석, 높은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총 제작지휘는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상헌 음악 감독이 맡았으며, 드라마 '파리의 연인' 주제곡인 '너의 곁으로'를 작곡한 안정훈과 작사가 이희승이 참여했다. 드라마 시작과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곡은 엔딩곡 '그대만 있다면'. 혼성그룹 러브홀릭이 부른 이 곡은 러브홀릭의 강현민이 듀엣 '일기예보' 시절 불렀던 노래로 지난 2004년 일본 드라마 '동경만경'에 수록돼 해외 아티스트로는 이례적으로 일본레코드상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보컬 지선의 목소리가 극적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3인조 마이 앤트 메리가 부른 타이틀곡 '우리 사랑하지만…'은 지선의 피처링 참여로 인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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