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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어느 멋진날', 수목 드라마 1위 고수 外 7건 2006/06/09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전형화 기자] 성유리 공유 주연의 MBC '어느 멋진 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를 고수했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어느 멋진 날'은 8일 15.5%를 기록, 동 시간대에 방영된 김희선 주연의 SBS '스마일 어게인'(12.2%)과 KBS 2TV '위대한 유산'(10.3%)을 제쳤다.

이날 '어느 멋진 날'이 기록한 15.5%는 지난 5월31일 첫 방영한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

'어느 멋진 날'은 또 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도 이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AGB에 따르면 이날 '어느 멋진날'은 14.0%를 기록해 11.3%와 8.1%를 기록한 '스마일 어게인'과 '위대한 유산'을 제치고 수목 드라마 1위를 지켰다.

'어느 멋진 날'은 방영 초반 '스마일 어게인'과 박빙의 차이를 보이며 선두 싸움을 벌였으나 지난 7일 방영분부터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날 방영분에서는 성유리가 자신의 친오빠가 공유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극적 갈등이 고조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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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수목드라마 정상 굳히기!

지난달 31일 첫 방송과 함께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MBC TV 새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 (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이 4회 연속 시청률 정상을 지켰다.

8일 4회가 방송된 이 드라마는 14%(AGB닐슨 조사)의 시청률을 기록 같은 시간대에 방송되는 지상파 수목드라마 KBS 2TV '위대한 유산‘(8.1%), SBS TV '스마일어게인’(11.3%)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어느 멋진 날’은 드라마 속 성유리가 공유가 친오빠라는 사실을 알게되는 내용이 방송됐다.

한편 이 드라마는 첫 방송과 함께 일본 만화 ‘에덴의 꽃’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지만 방송사가 판권을 구입 제작을 시작했다고 해명했고 원작만화가 다른 작품을 표절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전혀 다른 내용으로 전개될 에정이다.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어느 멋진 날'. 사진제공=MBC]

(이경호 기자 rus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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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수목드라마 1위 굳히기

[OSEN=박준범 기자]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손은혜 극본, 신현창 연출)이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면 수목드라마 1위 자리 굳히기에 들어갔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어느 멋진 날’ 4회분 전국시청률은 15.5%. 전날 보다 3.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 같은 시간에 방송된 SBS ‘스마일 어게인’(12.2%)과 KBS 2TV ‘위대한 유산’(10.3%)도 전날보다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어느 멋진 날’과의 격차는 더 벌어졌다.

특히 ‘어느 멋진 날’과 ‘스마일 어게인’은 지난 5월 31일과 1일 방송에서 서로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했다. 하지만 7, 8일 전국시청률에서 ‘어느 멋진 날’이 ‘스마일 어게인’과의 격차를 벌이며 수목드라마 중 1위 자리 굳히기에 들어갔다.

‘어느 멋진 날’은 어린 시절 헤어진 오누이가 15년 만에 만나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사랑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은 일본만화 ‘에덴의 꽃’을 모티브로 했지만 원작과는 다른 캐릭터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게다가 방송 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던 성유리의 연기력이 이번 드라마에서는 안정돼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또 처음으로 성인연기에 도전하는 이연희 또한 시청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기열 강성진 안연홍 등 조연배우들은 복잡해 보이는 스토리 안에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감초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어느 멋진 날’이 9일부터 시작되는 2006 독일월드컵 기간동안 계속해서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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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성유리, 이동건-김희선 따돌리다

공유-성유리, 이동건-김희선 따돌리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MBC 드라마 '어느 멋진 날'(극본 손은혜, 연출 신현창)이 삼파전 양상의 수목드라마 구도를 깨고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공유ㆍ성유리 주연의 '어느 멋진 날'은 8일 방송에서 15.5%의 시청률(TNS미디어코리아 조사)을 기록해 이동건ㆍ김희선의 '스마일 어게인'(12.2%)을 따돌렸다. 이는 7일(12.0%)보다 3.5% 상승한 기록으로 '스마일 어게인'과의 격차는 전날 1.1% 포인트에서 3.3%포인트로 벌렸다.

또 다른 수목드라마 KBS 2TV '위대한 유산'은 7일과 8일 각각 8.4%, 10.3%를 기록했다.

한편 MBC는 '주몽'에 이어 '어느 멋진 날'이 선전하면서 미니시리즈 부문을 평정하며 오랜만에 쾌재를 부르고 있다.

한편 '어느 멋진 날'은 소년 티를 완전히 벗고 남성미를 풍기는 공유와 기대 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성유리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앞으로 극중 남매 사이로 알고 있던 두 사람이 서로 남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본격적인 로맨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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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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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성유리의 눈물, 자체최고 시청률 합작

공유와 성유리가 흘린 기쁨의 눈물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빚어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은 8일 공유와 성유리의 눈물 포옹장면을 연출, 시청률 14%(AGB닐슨 조사)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이날 쏠린 시청자들의 관심을 엿보게 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15.6%. 수목극 1위 자리를 굳힌 셈이다.

이날 방송은 눈길을 끌기 충분했다.

건(공유)이 친오빠란 사실을 하늘(성유리)이 알아차리는 내용이 터졌다. 하늘은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양오빠 태원에게 죽일듯이 주먹을 날리고 분노하는 건을 보고 비로소 이상한 낌새를 차렸다. 15년 전 헤어졌던 친오빠 건이 분명해보였다. 아무런 말없이 눈물로 가슴시림을 표출하는 하늘. 이에 건 역시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하늘의 손을 잡고 태원의 집을 빠져나왔다. 침묵속에 서로에 대한 애틋함이 오간셈. 길에서 이들의 눈물포옹이 이어졌다.

"오빠야? 오빠 맞아?...우리 오빠 맞구나..."

하늘은 건의 등을 다신 놓지 않겠다는 듯 꼬옥 안고 15년 동안 가슴에 담아왔던 그리움과 애틋함을 눈물로 쏟아냈다.

"고마워...잊지 않고 찾아와줘서..."

건 역시 마찬가지. 부잣집에 입양된 여동생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접근했지만 불행하게 살았던 하늘의 모습을 목격하고 가슴이 뜯어질 듯 고통스러웠다. 미안함의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렸다. 하루도 오빠가 올 거라는 사실을 의심한 적이 없었다는 하늘의 말에 더욱 가슴이 아려왔다.

이에 건은 자신들 이름의 뜻을 언급하며 다시는 헤어지 않을 것임을 강조했다. 여동생 하늘과 자신의 이름 `건`을 붙이면 하늘건. 한자로 `건`은 하늘 뜻한다.

"하늘건...그래...그래서 우린 절대 헤어질 수 없어..."

건의 이 말은 앞으로 전개될 이들의 아픈 사랑에 대해 의미심장한 의미를 안겼다.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수놓는 데이트 장면들은 이들의 사랑이 남매의 그것과는 다른 감정으로 이미 흐르고 있음을 알게했다. 특히 건이 하늘을 `여동생`에 국한시켜 말할 때 잠깐 엿보인 하늘의 실망스런 표정이 이들의 사랑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와 함께 하늘에게 호감을 보이기 시작한 남궁민(동하)과 `이제 하늘과 아무사이도 아니니 사랑할 수 있다`고 부모에게 당당히 말하는 양오빠 태원(유하준)의 집착역시 흥미로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방송화면중)[TV리포트 하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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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성유리, 김희선 제치고 수목드라마 정상

(서울=스포츠코리아) 성유리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TV 드라마 '어느 멋진 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어느 멋진날'은 8일 방송에서 15.5%(TNS 미디어코리아)의 시청률로 수목드라마 정상을 지켰다.

같은 시간대에 방영중인 김희선 주연의 경쟁 드라마 SBS TV '스마일 어게인'과 KBS 2TV '위대한 유산'은 각각 12.2%, 10.3%에 머물렀다.

또다른 시청률조사기관에서도 14.0%(AGB 닐슨미디어리서치)를 기록하며 각각 11.3%와 8.1%를 기록한 '스마일 어게인'과 '위대한 유산'을 제쳤다.

'어느 멋진 날'은 방영 초반부터 김희선을 간판으로 앞세운 '스마일 어게인'과 치열한 선두경쟁을 벌여 주목을 받고 있다.(홍헌영/news@photo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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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에 오빠 만난 성유리 ‘어느 멋진날’ 최고시청률 경신

MBC 수목극 ‘어느 멋진 날’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8일 방송된 ‘어느 멋진 날’은 전국시청률 15.5%로 7일 12.0% 보다 3.5%포인트 상승했다.

이와 함께 지난 5월 31일 11.6%로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7일 잠시 주춤했으나 다시 오름세를 타고 있는 것.

이날 방송에서는 건(공유 분)이 하늘(성유리 분)을 성폭행 하려는 태원(유하준 분)을 때리다 이를 말리던 성찬(강성진 분)이 건을 부르는 소리에 하늘은 건이 자신의 오빠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늘은 건을 따라 집을 나와 성찬의 방에 있게 되고 성찬과 효주(이연희 분), 경택(이기열 분)과 그간의 이야기를 나눈다. 동생을 찾은 건은 마치 하늘의 보디가드처럼 그녀를 보호한다.

반면 효주는 성찬과 경택이 나누는 이야기를 듣고 건과 하늘이 친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알 수 없는 불안함을 느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유숙 rere@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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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중독성 연기? "호평 속 시청률 급상승"

MBC 수목드라마 ‘어느 멋진 날’이 성유리의 연기 호평 속에 연일 높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TNS 미디어 리서치에 의하면 지난 8일 ‘어느 멋진 날’은 전국 시청률 15.5%, 수도권 시청률 16.4%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

특히, 오랜만의 안방극장 복귀로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성유리의 연기가 날로 호평을 받아가고 있는 상황에서 8일 방송분에서는 오빠를 찾은 하늘(성유리)의 내면 연기가 최절정을 이루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끊임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연기와 자연스러운 표정들에 팬들은 “정말 중독이 되어가고 있다. 성유리의 눈물 연기, 최고이다”, “웃는 모습도 예쁘고 오빠를 찾은 성유리의 모습에 절로 동화가 되어간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 상황.

한편, 빠른 스토리 전개와 성유리를 비롯한 배우들의 호연에 인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어느 멋진 날’은 앞으로 하늘과 건(공유)이 사랑을 감정을 느끼게 되면서 효주(이연희), 동하(남궁민)의 사각 관계로 점차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출처:MBC

서민기 기자 /master@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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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구의별 와~~~ 축하애요^^ 어제도 잘봤어요ㅎㅎ  x  200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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