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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연기자변신' 윤은혜 정려원 성유리, MBC 드라마 '맞대결' 2006/03/12
가수에서 연기자로 거듭난 윤은혜 정려원 성유리가 무대 위가 아닌 드라마 상에서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끈다.

윤은혜와 정려원은 각각 여성그룹 베이비복스와 샤크라의 멤버로 활동했고 성유리 역시 여성그룹 핑클의 멤버다. 이들은 모두 비슷한 시기에 각각 가수로 무대 위에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여성그룹 출신의 연기자. 이들은 MBC 드라마에 여주인공을 꿰차고 무대를 바꿔 안방극장 시청자를 만난다.

윤은혜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중인 MBC 수목 미니시리즈 '궁'(극본 인은아ㆍ연출 황인뢰)을 통해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정려원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새 월화미니시리즈 '넌 어느별에서 왔니'(극본 정유경ㆍ연출 표민수)로 시청자를 만난다. 성유리는 오는 5월 방송되는 새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날'(극본 손은혜ㆍ연출 신현창)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정려원과 성유리는 윤은혜에 앞서 이미 드라마를 통해 호연을 펼쳐 연기자로 입지를 굳힌 상태. 뒤늦게 가세한 윤은혜 역시 연기자로 변신, 합격점을 받았다.

◆윤은혜-명랑함으로 승부

윤은혜는 '궁'에서 황태자비 '채경'으로 분해 연기자로 성공적인 데뷔식을 치렀다. 동명의 인기만화가 원작인 '궁'에서 윤은혜는 제작초반 '미스 캐스팅'이라는 우려에도 불구, 통통튀는 자신만의 발랄한 매력으로 단박에 사랑받는 연기자로 거듭났다.

윤은혜는 이 드라마를 통해 현재 영화와 드라마 출연요청은 물론 CF섭외 0순위로 우뚝 떠올랐다.

◆정려원-촌스러움으로 승부

정려원은 '넌 어느별에서 왔니'를 통해 기존 세련미를 걷어내고 순박한 시골 처녀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그녀를 연기자로 각인시킨 MBC 미니시리즈 '내이름은 김삼순'의 청순한 모습 대신, 두메산골 시골 소녀로 변신해 헐렁한 츄리닝 바지에 털 달린 고무신을 신고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 드라마는 첫사랑을 잊지못하는 한 영화감독(김래원 분)과 시골소녀의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성유리-청순함으로 승부

성유리가 돌아온다. 지난 2004년 방송된 MBC 미니시리즈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2년만의 드라마 나들이다. 지난해 성유리는 방송중인 KBS 2TV 미니시리즈 '봄의 왈츠' 출연을 번복해 차기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차기작 '어느 멋진날' 속 성유리는 어릴 적 헤어진 오빠(공유 분)와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연기한다. 성유리는 아쿠아리움에서 일하는 '서하늘' 역을 맡았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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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타뉴스


 영원 아오!우리 성유리님!!!!!!!!!!완전 화이삼입니다!!!!!!!!!드라마 꼭 다볼께요!!!!!!!  x  200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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