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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횰팬    [기사] 이효리, '제2의 핑클' 카라에 깊은 애정 2007/04/02

이효리(왼쪽)가 제2의 핑클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인그룹 카라에 관심을 나타냈다.


톱스타 이효리가 '제 2의 핑클'로 주목받고 있는 신인 여성그룹 카라(KARA)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지난달 29일 서울 등촌동 88체육관에서 열린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가수로 데뷔한 카라를 처음 만났다. 전 소속사(DSP이엔티)에서 가수 준비를 하던 멤버들을 이미 지켜봤지만 정식 가수로 데뷔한 이후로는 처음 만난 자리였다.

이효리는 이날 자신의 대기실을 찾아온 카라 멤버들을 보며 '열심히 하라'고 격려한 뒤 퍼포먼스와 무대의상 등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카라 멤버들은 이효리의 조언과 격려를 들으며 무대에 올랐다.

이효리와 카라는 사흘 뒤인 SBS '인기가요'에서 다시 만났다. 이효리는 스튜디오에서 마주친 카라를 보고 '무대에서 자신감을 가지라'며 후배를 다독였다.

카라는 잔뜩 긴장해 데뷔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하며 다소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두번째 무대인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는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이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특히 데뷔곡 데뷔곡 'Break It'을 라이브로 소화해내며 가창력을 뽐냈다.

카라 소속사 DSP 이엔티의 한 관계자는 "데뷔 전부터 대중의 관심이 컸던 만큼 카라 멤버들은 긴장과 부담 속에 데뷔 무대를 치르고 있다"면서 "선배가수의 격려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효리는 이날 SBS '인기가요'를 마치고 동아오츠카의 건강음료 블랙빈테라피 CF촬영을 위해 호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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