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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향기    [기사] 깡녀 이효리, 섹시미인으로 변신 2003/07/05

  
[방송·뮤직]깡녀 이효리,섹시미인으로 변신


깡녀 이효리(24)가 섹시스타로 변했다.

 검게 그을린 구릿빛 피부에 떡 벌어진(?) 어깨의 건강미인 이효리. 언제나 활달한 소녀로만 비춰지던 그녀가 어느새 여인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섹시미를 과시하기 시작했다.

 특히 내달초로 예정된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그녀의 섹시미를 둘러싼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촬영한 화보 및 앨범자켓 사진의 ‘노출수위’에 대한 이야기가 연일 지상에 오르내리는 것. 이 사진은 누드사진이나 심하게 노출한 사진은 아니지만 몸에 착 달라붙는 실루엣 의상을 입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소속사측에서는 “아직 앨범의 컨셉트 자체가 정해지지 않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다”며 “아직은 내부적으로 공개할 수 없도록 돼있는 상황”이라고만 밝히는 등 이번 앨범과 관련한 사항을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는 있어 “혹시 또다른 사진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사실 이번에 불거진 앨범사의 노출수위 문제는 앨범 자체보다도 더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정도다. 이에 대해서는 ‘이효리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소속사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소문도 나돈다.

 그렇지만 앞으로 대중 앞에 나설 이효리의 모습이 훨씬 성숙하고 섹시한 여인일 것으로 예상하는 이들이 많다. 실제로 그녀는 최근 방영되고 있는 롯데칠성의 ‘델몬트 망고’와 쌍방울의 속옷브랜드 ‘트라이’ 등의 CF를 통해 섹시미를 유감없이 과시해 왔다. 올해 들어 출연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헐렁한 힙합바지에 풍만한 가슴을 부각시키는 배꼽티를 자주 입은 것도 사실. 벌써부터 이효리는 많은 남성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만들어왔다.

 더구나 얼마전 터져 나온 ‘가슴성형 논란’도 이같은 이효리의 섹시미를 더욱 부각시키는 사건이 됐다. 그녀의 입장에서는 유명세를 톡톡히 치른 사건이었지만 이는 그녀가 확실한 섹시 미인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또 이효리의 팬들이 모인 인터넷 팬카페에는 ‘성형을 했든 안했든 효리 언니가 짱!’ ‘효리 언니 너무 이뻐요. 힘내세요’ 등 그녀를 격려하는 메시지가 쇄도, 그녀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케 했다.

 이효리는 이같은 성숙한 여인으로서의 인기 여세를 몰아 내달부터는 새 앨범으로 본격적인 가수 활동에 돌입한다. 이미지 컨셉트야 ‘섹시 미인’으로 바뀌더라도 평소의 성격답게 꿋꿋하고 활달하게 연예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털털하고 강해 보이지만 저도 예민하고 섬세한 감정을 가진 여자예요”라며 요즘 너무 힘들다고 호소하는 이효리. 그러나 이제 발랄한 소녀의 티를 벗고 어엿한 여인으로 성장한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효리홀릭 역시 오늘도 예외는 아니었다 ㅡㅡ;  x  2003/07/05
 mj4032 아~~ 진짜 왜들 그러는지 이해할수가 없네.. -_-++  x  2003/07/05
 효리만땅 이제그만~  x  2003/07/05
 진짜 왜 이러냐?  x  2003/07/05
 王뽀대횰 이런 기사.. 정말 사양!!!  x  200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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