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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펭귄    [기사] 이효리 "해피투게더는 내 영혼의 안식처" 200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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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는 잊지 못할 프로그램이다"
반달웃음과 재치있는 진행으로 목요일 밤 스타들의 추억찾기를 안내했던 이효리가 8개월의 진행을 끝으로 KBS2TV '해피투게더-프렌즈'를 하차한다.
2집 앨범 이후 주춤했던 가수 활동 재개뿐만 아니라 내년 초 방송될 50억원 규모의 뮤직 드라마 작업에 전념하기 위해서다.
이효리는 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해피투게더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해피투게더의 첫 여성 진행자였고, 다시 돌아와 열정을 가지고 임한 프로그램이라 나에겐 친정과 같은 의미다. 아쉬움이 남지만, 새로운 이효리를 보여주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하차 소감을 전했다.
2001년 11월 첫방송된 '해피투게더'는 2002년 4월부터 신동엽 이효리가 MC호흡을 맞추며1년 6개월간 진행했다. '쟁반노래방'은 시청자는 물론이고 스타들도 출연을 희망하는 프로그램으로 손꼽히기도.    
잠시 '해피투게더'를 떠났던 이효리는 올 4월 김아중의 뒤를 이어 '프렌즈'로 스타들의 추억을 방극장에 생생히 전달했다.
올 초 2집 앨범이 '표절논란'에 시달리며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때 방송활동을 재개하며 이효리는 진행자로서의 변함없는 능력을 확인시켰다. 이효리는 해피투게더를 '영혼의 안식처'라고 말하기도.
한편 이효리는 오는 25일 KBS2 '효리의 아주 특별한 방송'을 진행을 맡아 올 가요계를 빛낸 인순이, 신승훈, 성시경, sg워너비 등과 크리스마스 밤을 수놓을 계획이다.
(고뉴스=김지혜 기자)


 노는효리 저도 해피투게더 횰언니 잊지 못해요~ㅜㅜ
뮤직드라마 싱글 애니스타 크리스마스 다 기대할게요~~
 x  200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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