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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미소횰    [기사] '어느 멋진 날' 2회도 정상…굳히기 돌입? 外 3건 2006/06/02
첫회 방송분에서 수목극 1위를 차지하며, 상쾌한 첫출발을 보인 MBC 새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 (극본 손은혜·연출 신현창)이 2회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어느 멋진 날' 2회는 12.4%를 기록해 10.7%의 시청률을 보인 김희선, 이동건의 SBS '스마일 어게인'을 따돌렸다. 이는 첫회 시청률 11.2%보다도 다소 상승한 수치로 전날과 동일한 시청률을 기록한 경쟁작 '스마일 어게인'과의 격차를 더 벌렸다.

1일 '어느 멋진 날'은 15년만에 동생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 공유(건)과 성유리(하늘)과의 만남, 자신에게 이성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양오빠 유하준(태원) 때문에 괴로워 하던 하늘이 더이상 박혜원으로 살지 않겠다며 집을 나가는 장면이 방송됐다.

첫방송 당일 5.31 지방선거 등의 변수 등으로 첫회 다소 '불안한 1위'를 차지했던 '어느 멋진 날'은 2회에도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수목극 정상 굳히기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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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이제는 기분 좋은 날!

성유리와 이연희의 연기호평과 공유, 남궁민, 유하준 등 여심을 사로잡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어느 멋진 날>(연출 신현창/극본 손은혜). 개표방송과 맞물려 방영된 1회 방송에서 근소한 차이로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 한데 이어 2회에서는 그 진가를 발휘해 타 방송사의 수목드라마들과 큰 차이를 내며 1위를 차지했다.

<어느 멋진 날>이 수목드라마 1위 굳히기에 돌입했다. 닐슨 미디어 시청률집계에 따르면 <어느 멋진 날>은 1회가 1~2%의 근소한 차이로 <스마일 어게인>을 압도 한데 이어 2회에서는 더욱 큰 차이를 내며 수도권 시청률을 14.3%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어느 멋진 날>은 2회 방송이 나간 후 그 다음날인 6월 2일 <어느 멋진 날>은 국내 최대 포탈사이트인 네이버 드라마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열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어제 방송에서 성유리의 양 오빠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연기는 선보인 신인 유하준은 방송시간 내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가 껑충 뛰어올라 방송 직후에는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방송 2회 만에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어느 멋진 날>. 3-4부에서는 하늘, 건 남매의 본격적인 만남이 이루어짐으로써 더욱 재미를 더해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준 기자 (juni3416@ep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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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스마일 어게인’ 엎치락뒤치락

[OSEN=박준범 기자]MBC 수목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손은혜 극본, 신현창 연출)이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SBS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윤성희 극본, 홍성창 연출)에게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내줬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어느 멋진 날’은 전국시청률 12.6%로 전날(11.6%)보다 1%포인트 상승했다. 전날 11.5%를 기록했던 ‘스마일 어게인’은 전날보다 1.5%포인트 상승한 13%를 기록해 수목드라마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동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위대한 유산’(이숙진 김태희 극본, 김평중 연출)도 두 자리수 시청률로 동반 상승세를 보여 수목드라마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1일 방송된 ‘어느 멋진 날’ 2회분에서 건(공유 분)은 어린 시절 헤어졌던 동생을 찾았다는 말을 듣고 한국으로 와 동생 하늘(성유리 분)을 만난다. 건은 하늘이 동생이라는 사실을 알지만 하늘은 갑자기 나타난 건이 자신의 친 오빠라는 사실을 미처 알지 못한다.

시청자들은 빠른 극 전개와 전작보다 더 나은 연기력을 선보인 출연배우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시청률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동시간대 경쟁작은 물론 2006 독일월드컵 시즌을 정면돌파해야 하는 ‘어느 멋진 날’이 계속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pharo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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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성유리 맞대결 '장군 멍군!

‘장군 멍군!’

톱스타 김희선(29)과 성유리(25)가 안방극장 맞대결에서 박빙의 접전을 펼치고 있다. 김희선 주연의 SBS 수목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윤성희 극본·홍성창)과 성유리가 주인공인 MBC ‘어느 멋진 날’(손은혜 극본·신현창 연출)이 엎치락 뒤치락 하는 시청률 싸움이 한창이다. 지난달 31일 첫 방송한 ‘어느 멋진 날’은 전국 시청률 11.6%(TNS미디어 코리아 집계)로 ‘스마일 어게인’을 0.1% 포인트 차이로 제쳤다. 하지만 1일 방송에서는 ‘스마일 어게인’이 13%를 기록, 12.6%에 그친 ‘어느 멋진 날’을 살짝 눌렀다.

두 작품의 맞대결에 안방 팬의 관심이 쏟아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스마일 어게인’과 ‘어느 멋진 날’은 묘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우선 김희선은 1년 3개월여 만에, 성유리는 2년여 만의 드라마 복귀작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여주인공의 색다른 직업 설정도 비슷한 대목이다. 김희선은 소프트볼 선수 오단희로 분해 왈가닥 스타일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반해 수족관에서 일하는 아쿠아리스트 서하늘 역의 성유리는 입양아의 슬픔을 차분하면서 애절하게 그려내고 있다.

두 작품 모두 초반 악재를 겪었다는 점도 닮았다. ‘스마일 어게인’은 1회부터 강제 키스, 욕설, 폭력적인 장면 등 다소 자극적인 설정이 문제가 됐다. 고교 선배 명성(천명훈)이 후배인 단희(김희선)에게 강제로 키스하려는 장면이라든가 유강(윤세아)이 가정 폭력에 시달리는 신 등이 여과없이 전파를 타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어느 멋진 날’은 일본 만화 ‘에덴의 꽃’과 비슷하다는 표절 의혹으로 곤욕을 치렀다. 드라마 외주제작사 사과나무픽쳐스 측은 “애초 기획을 하면서 ‘에덴의 꽃’을 원작으로 해 저작권 판권까지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 만화가 다른 만화의 몇몇 장면을 표절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저작권 구입을 포기하고 대본의 상당 부분을 수정했다. 극 초반에는 비슷한 장면이 있지만 중반부터 전혀 다른 스토리 전개가 나온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드라마 색깔은 서로 다르다. ‘어느 멋진 날’은 입양으로 헤어진 후 15년 만에 다시 만난 오누이 하늘(성유리)과 건(공유)의 애틋한 관계와 이들을 짝사랑하는 효주(이연희), 동하(남궁민)의 엇갈린 애정 구도를 그린 멜로물이다. ‘스마일 어게인’은 소프트볼 선수 단희(김희선)와 조향사 하진(이동건)의 러브 스토리를 밝고 경쾌하게 터치한 전형적인 트렌디물이다.

김용습기자 snoopy@

* 출처 : 스포츠서울


 천구의별 ㅎㅎ 기분좋은 기사네요^^  x  200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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