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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안티누드' 100억 줘도 안벗어! 2003/06/10
'안티누드' 100억 줘도 안벗어!
옷 입어 더 아름다운 연예인들



최근 연예계의 핫코드는 누드다. 한 때 누드집 내는 일이 사회적 이슈가 된 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수 억 원의 계약금조차 흔한 일이 돼버렸다. 아예 누드집 발간을 위해 100억 원 대의 자금이 투입되는 프로젝트까지 마련될 정도다.
그런데 이런 분위기에 완전히 역행하는 연예인들도 있다. “수 억원 아니 100억 원을 줘도 누드집은 안 찍겠다”고 한다. 한 번에 엄청난 금액을 챙길 수 있고 대중들로부터도 폭발적인 관심까지 모을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아쉽지 않다고 한다.

한사코 속옷을 끌어내리려는 세태에 맞서 더욱 한사코 속옷 끈을 붙잡고 있는 그들은 과연 ‘아름다울 때의 몸매를 남기고 싶은’ 욕심조차 없는 걸까. 유형별로 이유를 알아봤다.






● 김혜수·이효리·하지원-몸 상품화 거부감
▲ 나는 건강 미인일 뿐


대표적인 케이스가 김혜수 이효리 하지원 채리나 등이다. 평소 섹시한 의상을 즐겨 입는 편이지만 정작 본업과 관련된 분야에서는 몸을 사린다.

자연스런 섹시함은 좋아하지만 짜여진 각본에 따라 몸이 상품화되는 일에는 거부감을 보인다. 시상식(김혜수)이나 가수 활동(하지원)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드러내지만 정작 영화에서는 거의 노출이 없다.

이효리와 채리나도 주위의 강요에 의해 노출하는 것에 대해 아주 민감한 반응이다.

- 생 략 -

*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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