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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효리, 한달새 30억 CF…하루에 1억 벌었다 2003/10/05
효리, 한달새 30억 CF…하루에 1억 벌었다  


톱스타 이효리가 한달여 만에 30억원의 광고수입을 올려 최근 불고 있는 '이효리 신드롬'이 거품이 아님을 입증했다.
 
이효리는 최근 로레알 그룹의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과 6억원에 광고계약을 맺은 것을 시작으로 의류·가전·통신업체 등과 줄줄이 광고계약 사인을 앞두고 있다. 몸값은 공히 1년 가전속에 6억원대.
 
이효리의 한 측근은 "미국 이민 100주년을 기념한 한인축제 참가를 마치고 지난 3일 귀국한 이효리에게 곧바로 약 30억원대의 광고출연 스케줄이 잡혀 있다"며 "최근 광고출연 제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돈으로 환산하면 약 200억원대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 관계자는 이어 "그러나 기존에 출연했던 것 외에 이번에 새롭게 출연하는 광고는 5개 정도로, 이미지에 맞는 제품만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스타 한명이 한달 사이에 약 30억원의 광고계약을 맺은 예는 이효리가 처음이다. 또 30억원이라는 금액은 열손가락 안에 드는 국내 정상급 스타들이 1년간 벌어들이는 수입총액과 맞먹는다.

이효리가 이처럼 각종 기록을 경신하며 연예계 최고의 스타로 대접받는 이유에 대해 한 연예 전문가는 "근래 몇년 사이 새롭게 떠오른 스타가 없었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스타의 필요성이 절대적인데, 마침 이효리가 솔로가수로 데뷔하며 그 필요조건을 충족시킨 스타로 자리잡아 대중의 관심을 충족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이효리는 한달 사이 몸값이 두배로 상승했다. 비오템 한국 관계자가 이효리를 광고모델로 섭외한 것은 약 한달 전. 당시만 해도 출연료는 3억원이었다. 그러나 프랑스 본사의 허락이 있어야 하는 시스템상 계약이 한달이나 미뤄진 사이 이효리의 몸값이 두배로 뛰었다. 그런데도 비오템측은 한달 전 3억원 구두약속을 뒤로하고 이효리측이 원하는 대로 6억원에 광고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이효리는 조만간 '10 minute' 후속곡을 정하고 가수활동을 계속한다. 미국 한인축제 참가차 지난달 말부터 약 1주일간 뉴욕에 머물다 돌아온 이효리는 "후속곡 의상컨셉은 뉴욕풍이 될 것이다"며 "뉴욕의 소호 거리와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각종 액세서리와 소품을 충분히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백미정 기자 bmj@hot.co.kr  


* 출처 :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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