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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기사] 옥주현, OCN ‘직장연애사’ 연기 데뷔 2007/11/21


“내가 어제 누구랑 잤지?”

만능엔터테이너 옥주현이 하룻밤을 함께 보낸 직장 동료를 찾아나선다.

옥주현은 23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OCN TV무비 ‘직장연애사’ 6화 ‘미치겠다. 내가 어제 밤 누구랑 잤지?’에서 현주 역을 맡아 화끈한 연기 데뷔식을 치른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회식자리 이후 기억이 끊기고 모텔 방에서 눈을 뜬 현주가 “옷 갈아입고 출근해야 해서 먼저 갈게요. 회사에서 봐요”라는 쪽지를 발견하고 그 쪽지를 단서로 하룻밤을 함께 보낸 회사동료를 찾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옥주현은 무려 3명의 남자를 유혹하는 섹시한 연기로 눈길을 끈다. 회사 남자동료들과 하룻밤을 보내는 상상 속 장면을 찍기 위해 “차과장, 이리와”, “뭐가 그리 급해, 천천히~” 등 톡톡 튀는 대사들과 표정 연기로 특유의 매력을 과시했다.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고백한 김대리와의 진한 키스신도 볼거리다.

옥주현은 “첫 연기 데뷔인 만큼 실감나는 연기로 인사를 드리고 싶어 최선을 다했다”며 “열심히 노력한 만큼 많은 분이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직장연애사’는 직장남녀의 연애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놓는 8부작 TV무비로 ‘가족연애사 1, 2’에 이은 김성덕 감독의 세번째 시리즈다.

〈박은경기자 yama@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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