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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칩    [기사] 이효리 콘서트 '인기'…소속사 "1회 추가 고려 중" 200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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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분 모두 매진…이효리 하루 12시간 이상 공연 준비에 매진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내달 2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이효리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6일 예매를 시작한 이효리 콘서트 티켓은 1, 2차분 티켓이 모두 매진되는 등 인기를 모으고 있다. 1차분 2000석과 2차분 1500석은 예매를 시작하자 마자 곧바로 팔려 나갔다.

이효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8일 "7일 예매한 3차분 1500장에 대한 통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대기자만 1만 3000여명에 이르는만큼 매진 됐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공연 전체 좌석은 7500석이다.

엠넷 미디어 김광수 제작이사는 "콘서트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공연을 하루 더 할까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이효리의 공연은 데뷔 후 처음으로 갖는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효리는 최근 3집을 발표하면서 인터뷰를 통해 공연에 대한 의지를 표시한 바 있다. 이효리는 현재 하루 12시간 이상을 연습에 매진하며 콘서트 준비를 하고 있다.

이효리는 이날 공연장을 찾는 팬들에게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omj@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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