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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erider    [기사] '이효리 병뚜껑'…9억원을 줘도 못 사 2007/12/13


【서울=뉴시스】

한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서 소주 병뚜껑이 상품으로 나와 9억원까지 가격이 오르다 유찰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두산주류에 따르면 '처음처럼 뉴질랜드 챌린지' 병뚜껑 이벤트에서 1등에 당첨된 네티즌이 판매하기 위해 내놓은 것으로 보이는 ‘처음처럼’ 병뚜껑이 바로 그 것.

이달 15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 1등 당첨자들은 ‘처음처럼’의 새 모델 이효리와 함께 뉴질랜드로 4박5일 여행을 떠나 해돋이를 볼 수 있는 여행권을 받게 된다.

병뚜껑이 판매물품으로 올라온 경매사이트 옥션 관계자에 따르면 10일 현재까지 판매를 위해 올라온 처음처럼 병뚜껑은 모두 3개다. 이 가운데 한 개는 최종적으로 9억원까지 입찰이 진행되다 유찰됐다.

이 병뚜껑의 경우 21억원까지 입찰가격이 매겨졌다고 두산 측은 전했지만, 해당 입찰의 경우 유찰 이전에 이미 취소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실상 아무리 미녀스타 '이효리'와 함께 할 수 있어 비싼 가격을 매겨도 당첨된 병뚜껑은 인터넷으로 거래될 수 없다. 행사를 진행하는 두산 측이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시했기 때문.

이 때문에 옥션 측에서는 매물로 올라온 병뚜껑을 모두 유찰시켰다. 옥션 관계자는 "두산 측에서 병뚜껑을 당초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다고 조건에 제시했다는 연락이 와 유찰시켰다"며 "잠시나마 21억원이라는 입찰가가 있었지만 다시 취소된 점을 보면 이는 장난 입찰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관련사진 있음>

박정규기자 pjk76@newsis.com  




*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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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나도,나도,나도!!!!!!ㅜㅜ으악!!!!!!!!!!!!!!!!!
 x  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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