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낙인효리    [기사] 이효리-제시카 알바, 각자 이름 딴 립스틱으로 한판 승부 2007/11/29



톱스타 이효리와 제시카 알바가 입술대결을 펼친다.

 화장품 브랜드 이자녹스의 듀얼모델인 이효리와 알바는 올 겨울 메이크업을 위해 각각 자신의 이름을 딴 립스틱을 내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효리는 강렬한 프렌치 레드 컬러인 '효리's 레드 립스틱', 알바는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알바's 오렌지 립스틱'을 내놓은 것.

 이번 입술대결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각각의 컬러를 서로가 골라줬다는 점이다.

 이효리는 알바에게 브라운기가 살짝 도는 오렌지 색상을 제안, 동양인 피부처럼 노란빛이 감도는 알바에게 동서양의 신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바는 이효리에게 강렬한 프렌치 레드 컬러를 추천, 까무잡잡하면서도 건강미가 넘치는 이효리가 섹시한 프렌치 레드를 바르면 할리우드 배우같은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두 미녀스타는 서로가 골라준 각각의 립스틱 컬러에 굉장한 만족감을 표했다는 것이 업체의 설명.

 특히 이효리와 알바는 평소 입술이 건조해 주름이 생기는 것을 염려하던 차, 자신의 이름을 딴 립스틱이 입술의 주름을 개선해 주는 기능성이 포함된 립스틱인 것을 크게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두 미녀스타는 자신의 이름을 건 립스틱이 어떤 매출고를 보일지에도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들의 입술전쟁은 날이 갈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 유아정 기자 scblog.chosun.com/poroly>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세 아이돌스타가 눈길끄는 이유는? [3] 낙인효리
   [정보] [경선결과발표] MTV음악대통령선거, 6인의 대선주자는 누구? queeny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