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SS501은 최고의 가수 될 것" 外 43건 2005/12/18


가수 이효리가 남성그룹 SS501이 첫 팬클럽 창단식을 참석해 덕담을 건넸다.

이효리는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해,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나섰다.

이날 이효리는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노래 '크리스마스 이브', 나머지 멤버 김형준, 박정민, 김규종, 허영생과는 지누션의 '말해줘'를 불러 2000여명의 팬들을 열광케했다.

이효리는 "너무 아끼는 동생들의 팬클럽 창단식에 와서 좋다"며 "이 자리에 모인 팬들이 (내가 SS501과 친하다고)나를 미워할 것 같다"고 우스갯 소리를 했다.

이효리는 이어 "SS501 친구들은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라며 "때문에 언젠가는 최고의 가수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SS501은 노래 '스노우 프린스' '하얀사람' 등을 불러 전국각지서 모인 팬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사진 = 박성기 기자 musictok@> 김지연 기자 butthegir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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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 "SS501, 겸손하고 열심인 친구들"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해 SS501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효리는 "SS501 친구들은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라며 "때문에 언젠가는 최고의 가수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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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김규종, '말해줘'로 섹시댄스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 김규종과 지누션의 '말해줘'를 부르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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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김규종 "함께 노래불러요"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 김규종과 지누션의 '말해줘'를 부르며 객석의 환호를 유도하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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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김형준의 '섹시 댄스'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 김형준과 지누션의 '말해줘'를 부르며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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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 '크리스마스 이브' 열창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 '크리스마스 이브'를 부르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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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김형준, '신났네'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 김형준과 지누션의 '말해줘'를 부르며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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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의 섹시댄스, 앞과 뒤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 지누션의 '말해줘'를 부르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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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의 눈내리는 '크리스마스 이브'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 '크리스마스 이브'를 부르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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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효리의 '섹시 웨이브 댄스'



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의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에 참석, 지누션의 '말해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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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스타뉴스


이효리, "SS501, 최고 자리에 설 거예요"



"사실은 저도 '트리플S'예요."

국내 최고의 섹시 가수 이효리가 SS501의 팬클럽인 '트리플S' 창단식에 깜짝 등장했다.

이효리는 1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1기 트리플S 창단식'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무대에 선 이효리는 "SS501은 진짜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들이다. 사실은 저도 '트리플S'다"고 밝혀 경기장을 꽉 메운 2000여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효리는 "제가 이 자리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저를 미워하지 않을까 걱정된다"며 "핑클 때도 이렇게 많은 멤버들이 오지 않았는데 대단하고"고 감탄했다.

이어서 이효리는 "SS501은 정말 열심히 하는 그룹이다. 이런 자세로 하면 언젠가는 최고의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SS501의 팬클럽 창단을 축하했다.

한편 이효리는 이날 무대서 S501의 리더 김현중과 듀엣으로 김현철·이소라의 노래인 '크리스마스 이브'를 부르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듀엣곡 이후에는 SS501 멤버 모두와 지누션의 '말해줘'를 열창하며 이날 공연의 절정을 일궈냈다.



[SS501의 팬이라고 밝힌 섹시 스타 이효리.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한준 기자 sta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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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이효리, 'SS501을 녹이다' [MD포토]







누가 뭐라해도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가수는 효리 !

18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SS501과 트리플S가 함께하는 제1회 팬클럽 창단식'에 이효리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SS501과 열정적인 무대를 가졌다.

지누션의 '말해줘'를 SS501과 함께 부른 이효리는 특유의 섹시함과 청순한 미소로 SS501은 물론 행사장을 찾은 2000여명의 팬들을 열광케 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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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이효리는 좋아하고, 트리플S는 사랑한다."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재치있는 답변으로 위기(?)에서 벗어났다.

1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선 SS501의 공식 팬클럽인 '제1기 트리플S 창단식'이 열렸다. 이날 무대에는 평소 SS501과 친분을 과시하던 섹시 스타 이효리가 참석해 첫 팬클럽 창단식을 축하했다.

김현중을 당황하게 만든 건 사회자인 '전국 1등' 유상무와 '안어벙' 안상태의 돌발 질문 때문. 두 사람은 "예전부터 궁금했던 것이 있다"며 "여기 있는 이효리와 팬클럽 트리플S 중 누가 더 좋은가"라는 고난도의 질문을 던졌다.

잠시 고민하던 김현중은 "좋아하는 건 이효리 누나다. 하지만 사랑하는 이들은 바로 트리플S다"고 밝혀 관객들의 함성을 받았다.

한편 이날 SS501은 이효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 '말해줘'를 부른 것을 비롯해 '스노우 프린스(Snow Prince)', '에브리씽(Everything)', '하얀 사람', '마이 걸(My girl)' 등을 열창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재치있는 답변을 해낸 SS501의 리더 김현중(왼쪽)과 섹시 스타 이효리.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한준 기자 sta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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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이효리 미소에 힘나네!' [MD포토]





18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SS501과 트리플S가 함께하는 제1회 팬클럽 창단식'이 열렸다.

SS501은 이날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이효리와 열정춤을 추며 환상적인 무대를 펼쳐 팬들을 열광케 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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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김현중, '듀엣 결성?' [MD포토]





18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SS501과 트리플S가 함께하는 제1회 팬클럽 창단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이효리(왼쪽)가 SS501과 김현중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김현철·이소라의 노래인 '크리스마스 이브'를 열창해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마침 '김-이' 성도 같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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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팬클럽 창단식] 이효리의 미소에 빠져 보세요



18일 오후 4시 SS501의 공식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이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팬클럽 창단식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 팬들이 발산하는 열기로 시종일관 뜨거웠다.

섹시 스타 이효리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SS501 팬클럽 창단식을 축하했다. 이효리는 매력적인 미소로 2000여명의 팬들을 열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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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팬클럽 창단식] 판타스틱! ''이효리의 미소''



18일 오후 4시 SS501의 공식 팬클럽 '트리플S' 창단식이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팬클럽 창단식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 팬들이 발산하는 열기로 시종일관 뜨거웠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섹시 가수 이효리가 게스트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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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마이데일리


김현중, '효리 좋고, 트리플S는 사랑해"



가수 이효리가 오랜 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그룹 SS501의 '트리플S' 팬클럽 창단식에 게스트로 나와 두 곡을 불렀다.

먼저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부른 이효리는 이어 나머지 멤버 김형준, 박정민, 김규종, 허영생과 지누션의 '말해줘'를 불러 1만 여명의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다.

이효리는 평소 자신의 팬이었던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 참여한 것에 기쁨을 표시하며 "이 자리에 모인 팬들이 나를 미워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효리는 이어 "SS501 멤버들은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기에 언젠가는 최고의 가수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치켜세웠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은 MC 유상무가 "효리가 좋냐, 트리플 S가 좋냐"고 묻자 "효리가 좋다"고 대답한 후 "트리플S는 사랑한다"고 말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SS501은 자신들의 24시와 성장일기를 공개하는 한편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를 선사해 팬들과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으며, 팬들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선사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김일권 객원기자 ilkwonk@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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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여전히 빛난 '효리 타임'



신곡 발표는 없었지만 이효리만의 매력은 여전히 빛났다.

이효리는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그룹 SS501의 '트리플S' 팬클럽 창단식에 게스트로 나와 두 곡을 불렀다.

먼저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부른 이효리는 이어 나머지 멤버 김형준, 박정민, 김규종, 허영생과 지누션의 '말해줘'를 불러 1만 여명의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다.

지난 2003년 발표한 1집 ‘스타일리쉬-이’(Stylish-E)의 타이틀곡 ‘10Minutes’으로 이효리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그녀는 이후 ‘애니모션’과 ‘애니클럽’ 등의 CF를 통해 여전한 효리 파워를 과시하며 올해말 2집을 공개할 예정이었지만, 2집 발매가 내년 1월말로 늦춰져 팬들의 갈증을 부추겼다.

이효리는 이날 정규앨범 2집 수록곡중 한곡을 선보일 계획도 있었지만 대신 '말해줘'와 '크리스마스 이브'로 대체했다.



이효리의 무대에 SS501의 팬들 또한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참석자들은 한결 같이 이효리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에 큰 박수를 보내며 이구동성으로 '역시 이효리'라는 탄성을 보냈다.

'효리 타임'에 열광한 팬들은 "SS501 멤버들은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기에 언젠가는 최고의 가수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는 그녀의 칭찬에 더욱 큰 박수를 보냈다.

현재 부드러운 섹시미를 컨셉으로 2집 녹음 작업에 한창인 이효리의 신보에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재덕 기자 avalo@joynews24.com 사진 김일권 객원기자 ilkwonk@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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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추위 녹인 이효리의 '쓰리 스텝'



톱스타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그룹 SS501의 '트리플S' 팬클럽 창단식에 게스트로 나와 지누션의 '말해줘'를 불렀다.

이효리는 먼저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부른 뒤 이어 나머지 멤버인 김형준, 박정민, 김규종, 허영생 등과 '말해줘'를 불러 1만 여명의 팬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다.

오랜만의 '효리 타임'을 만끽한 팬들은 "하루 빨리 2집 무대에서 만나고 싶다"며 열광했다.

한편 이효리는 현재 부드러운 섹시미를 컨셉으로 2집 녹음 작업에 한창이다.

/사진 김일권 객원기자 ilkwonk@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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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역시 이효리, 섹시미로 유혹





섹시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5인조 남성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 특별게스트로 참석해 축하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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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 파격 센스! 배꼽만 살짝 가린 초미니 아찔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SS501팬클럽창단식에 모습을 들어냈다. 이효리는 이날 SS501과 함께 지누션의 ‘말해줘’등을 같이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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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 SS501 김현중과 환상 입맞춤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SS501 팬클럽 창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이날 SS501과 함께 지누션의 ‘말해줘’ 등을 같이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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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 SS501과 ‘말해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SS501 팬클럽 창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이효리는 이날 SS501과 함께 지누션의 ‘말해줘’ 등을 같이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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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SS501의 깜짝 손님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SS501 팬클럽 창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이날 SS501과 함께 지누션의 ‘말해줘’ 등을 같이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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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섹시걸 이효리, 멋내지 않은 매력에 빨려드네



섹시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5인조 남성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축하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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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SS501 김규종과 어깨동무한 효리 ‘와 신난다 신나!’



섹시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5인조 남성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축하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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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 세 남자 사이에서 즐거운 미소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SS501 팬클럽 창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이날 SS501과 함께 지누션의 ‘말해줘’ 등을 같이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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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정말 난처한 질문 “효리가 좋아요? 팬들이 더 좋아요?”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SS501 팬클럽 창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이날 SS501과 함께 지누션의 ‘말해줘’ 등을 같이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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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SS501, 효리누나! 우리 춤춰요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SS501 팬클럽 창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이날 SS501과 함께 지누션의 ‘말해줘’ 등을 같이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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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 SS501, 불꽃 타오르고 미소는 더욱 빛나네



섹시가수 이효리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5인조 남성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축하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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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이효리, 남동생들 위해 화려한 외출



이효리가 18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SS501 팬클럽 창단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이날 같은 소속사의 후배그룹인 SS501과 함께 지누션의 ‘말해줘’ 등을 같이 열창하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김형우 cox109@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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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 “솔직히 효리가 좋다, 하지만 사랑하는 건 트리플S”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이 첫 팬클럽 창단식에서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을 받아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SS501은 18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1기 팬클럽 트리플 S 창단식’에서 같은 소속사의 선배인 섹시가수 이효리와 함께 멋진 조인트 무대를 선보였다.

SS501은 이효리와의 무대 후 사회자인 개그맨 유상무와 안상태로부터 팬들을 대신해 “이효리가 좋냐? 트리플 S가 좋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리더 김현중은 당황해하며 어떤 대답을 해야 할지 몰라 잠시 고민해야만 했다.

잠깐 심각한 표정을 짓던 김현중은 이내 결심을 굳힌 듯 “솔직히 대답하자면 이효리가 좋다”고 말해 전국에서 온 팬들을 실망시켰다. 하지만 김현중은 곧이어 “하지만 사랑하는 건 트리플S”라고 밝혀 이날 참석한 2,000여 팬으로부터 큰 환호성을 받았다.

한편 이날 이효리는 SS501 팬클럽 창단식에서 SS501의 리더인 김현중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열창했고, 전 멤버들과 함께 엄정화-지누션의 노래 ‘말해줘’를 부르면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박준범 anima@newsen.co.kr/임진환 photolim@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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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SS501은 앞으로 최고의 가수가 될 것”



섹시가수 이효리가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 깜짝 출현했다.

이효리는 18일 오후 4시부터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의 ‘1기 팬클럽 트리플 S 창단식’에 등장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이효리는 SS501 멤버 김현중과 ‘크리스마스 이브’를 듀엣으로 부르며 등장했다. 특히 짧은 카키색 치마에 부츠를 신고 등장한 이효리는 김현중과의 듀엣곡 이후 SS501 멤버들과 ‘말해줘’를 부르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효리는 이 자리에서 “평소 아끼는 동생들인데 이렇게 많은 팬들이 와주셔서 고맙다. 왠지 팬들이 나를 미워할 듯하다”며 SS501의 팬들을 의식한 듯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효리는 “아주 겸손한 친구들이다. 앞으로 최고의 가수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사회를 본 개그맨 안상태와 유상무는 듀엣곡을 부른 김현중에게 “이효리씨와 팬클럽 트리플 S 중 누가 더 좋으냐는 짓궂은 질문을 하기도 했다. 이에 김현중은 “좋아하는 건 효리 누나지만 트리플 S는 사랑한다”며 재치있게 답변을 했다. 이날 팬클럽 창단식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0여명의 팬이 모여 SS501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국지윤 piu00@new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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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뉴스엔


이효리, 꽃미남 그룹 SS501과 '말해줘' 열창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서 섹시 여가수 '이효리'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SS501의 멤버들과 함께 '말해줘'를 열창하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이효리-SS501, 우리는 한솥밥 먹는 사이~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서 섹시 여가수 '이효리'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SS501의 멤버들과 함께 '말해줘'를 열창하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이효리, 사랑하는 동생들 'SS501'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서 섹시 여가수 '이효리'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SS501의 멤버들과 함께 '말해줘'를 열창하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이효리, 'SS501은 언제나 사랑스러운 동생들'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서 섹시 여가수 '이효리'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밝은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SS501-이효리, 함께 부르는 '말해줘'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서 섹시 여가수 '이효리'가 게스트로 참석하여 SS501의 멤버들과 함께 '말해줘'를 열창하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이효리-김형준, '아니 이건 불쇼?'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서 멤버 김형준과 이효리가 '말해줘'를 열창하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역시 이효리, 완벽한 S라인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이효리가 '말해줘'를 열창하며 화려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SS501-이효리, '우리 호흡 잘맞죠?'



【서울=뉴시스】

18일 오후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성 5인조 그룹 'SS501'의 팬클럽 창단식에서 멤버 김형준, 박규종이 이효리와 함께 '말해줘'를 열창하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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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 Love와 Like의 차이?





그룹 SS501의 리더 김현중이 무대 위에서 달콤한 소원을 성취했다.

평소 최고의 이상형으로 꼽아온 가수 이효리와 무대에 올라 둘만의 감미로운 사랑노래를 열창한 것.

18일 오후4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 의 팬미팅 행사에 이효리가 게스트로 참석해 가진 무대다.

같은 소속사이자 선배 가수인 이효리에 대해 공개적으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온 김현중은 유난히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해 팬들의 질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다.

특히 사회를 맡은 개그맨 안상태가 김현중에게 '팬들과 이효리 중 누가 더 좋냐?'는 짓궂은 질문을 던져 팬들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킨 것.

잠시 먈을 머뭇거리던 김현중은 "효리누나는 정말 좋아하고 팬들은 정말 사랑한다"고 재치있게 답변해 팬들의 마음을 달랬다.

손연지 기자(syj0125@seoulmedia.co.kr)/사진=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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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김현중 "효리누나∼ 고마워요"

“효리 누나가 명품 바지 선물해줬어요.”

남성 5인조 그룹 더블에스오공일(SS501)의 인기 멤버 김현중이 톱스타 이효리의 각별한 후배사랑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김현중은 스투와의 인터뷰를 통해 “효리 누나가 우리팀 동료들을 굉장히 잘 챙겨주신다. 얼마 전에는 녹음실에서 연습하고 있던 나와 형준이를 데리고 명품 멀티숍에 데려가 바지를 한 벌씩 사주었다. 청바지인데 특별한 날만 입는 등 아끼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김현중은 더블에스오공일의 멤버 중에 유독 이효리의 애정어린 관심을 많이 받고 있어 동료들 사이에서 가끔 “효리누나는 현중이만 예뻐한데요”라는 질투어린 원성을 사기도 했다. 김현중은 “효리 누나가 가끔 전화를 해 안부를 묻는다”며 “효리 누나는 성격도 털털하고 얼굴도 TV에서 본 것보다 훨씬 예쁘다”고 선배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김현중은 18일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팬클럽 ‘트리플 S’의 창단식에서 가수 이효리와 함께 김현철의 노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을 듀엣으로 부를 예정이다.

/김성의 zzam@stoo.com

* 출처 : 스포츠투데이


 미르 참.. 뭐만 했다하면 기사도 많이 납니다 ㅋ
아웅.. 우리 리더님..>_<
 x  2005/12/18
 효리가좋아 효리양 뒷모습 너무 이뻐요 근데 기사가 40개나 나오다니..징하다  x  2005/12/19
   [기사] 성유리 '봄의 왈츠', 제작발표회 연기..왜? 행복미소횰
   [기사] 이효리, '크리스마스 함께 보내고 싶은 여인' 최고 행복미소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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