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세상


 

     
   
 



효리짱    [기사] 권상우-이효리 '스캔들 날라' 2004/03/12

한국 최고의 남녀 '섹시 스타' 이효리(25)와 권상우(28)가 호주 시드니에서 재회한다.

11일 이효리가 시드니로 떠난 데 이어 권상우도 12일 출국, 관심을 모으고 있다. 둘은 전속 모델 계약을 한 삼성 애니콜 CF를 촬영하기 위해 시드니로 날아갔다.

이효리와 권상우는 지난 달 제주도에서 쌍방울 트라이 CF를 함께 촬영했는데 해외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니콜 CF는 영화 <매트릭스> 등의 특수 효과를 담당한 시드니 매직 스튜디오에서 촬영할 계획이다.


워낙 인기있는 남녀 최고 스타이다 보니 이효리와 권상우 측은 해외에 함께 있음으로써 생길 수도 있는 스캔들성 소문에 대비, 촬영 일정 등에서 오해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세밀하게 신경을 썼다. 둘은 시드니에 머무는 동안 호텔을 다른 곳으로 정한 것은 물론 촬영 일정도 겹치지 않게 애니콜 측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귀국하는 16일까지 촬영 일정은 단 하루뿐이고 나머지는 예비일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 현지에서 둘의 개인적 만남이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효리가 8~10일 홍콩에서 홍콩영화 진출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돌아와 하루 만에 곧바로 호주행을 택한 것도 스캔들을 의식한 때문으로 보인다. 같은 날 출국할 경우 구설수에 오르기 쉬운 상황이라 하루 앞당겨 출국했다는 분석이다.


제주도에서 트라이 CF를 찍을 때도 둘은 구설에 오르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했다. CF 대행사에 요청해 일체의 현장 사진을 공개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둘이 함께 있는 장면의 촬영도 따로 진행해 편집을 통해 합치는 방식을 택했다.


애니콜 측은 현재 이효리와 권상우의 CF를 따로 제작한다는 방침이다. 각각 CF를 따로 만들어 방송할 예정이지만 촬영 결과에 따라 둘의 CF를 편집, 한 편으로 제작할 가능성도 열어 놓고 있다.


이효리와 권상우는 이번 시드니행에 대해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 모두 "전속 모델 계약에 따라 할 일을 하는 것일 뿐"이라 밝히고 있다. 둘은 작년 5월부터 몇 차례 트라이 TV 및 지면광고 촬영에서도 스캔들에 대비, 조심스런 태도를 지키느라 자주 만난 것에 비해 그다지 친해지지는 못한 상황. 하지만 잇따른 인연 끝에 해외에서도 함께 지내게 된 점이 관심을 끈다.


최영균 기자  이은정 기자


* 출처 : 일간스포츠


 .... 찌라시들이 얼마나 스캔들을 만들고 싶어하는지 알겠네..그래야 신문도 잘팔리고 좋겠지...에휴....;;  x  2004/03/12
 은우가부러워 됐다 영균아.그만좀하자쫌!!둘이 눈만 마주쳐도 기사나겠구만.그렇게 둘이 사겼으면 좋겠니?????난 니가 꺼졌으면 좋겠다.영균아.  x  2004/03/12
 행복미소횰 정말 스캔들 내려 애쓰네요;;  x  2004/03/12
 효리생각 연예인들 하는일이 이건데
같이 촬영할때마다 스캔들난다 그러면 어쩌자는거야?
 x  2004/03/13
 lovelyhyol 그렇죠? 연예인도 사람인데...
자기들이 출근해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말 하는 것처럼 스타들 역시.....기자들의 저 이기적임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과 편히 얘기도 못하는 리더......일은 자고로 즐겁게 해야 하는데.... 기자들이 저럴수록 리더에겐 늘어나는 것이 한가지 있겠군....복화술....^^
 x  2004/03/13
 ^^ 중매를 서라 아주 그냥;  x  2004/03/13
   [정보] 이효리 1집 한터 03월11일음반판매량 효리언니사랑
   [기사] 성룡,효리에 다이아목걸이 왜? [2] 효리짱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Ye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