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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짱    [기사] 최현호-이진, 압구정 X마스 데이트 2004/01/04

스포츠스타와 톱 연예인 커플이 또 탄생하나?

핸드볼 국가대표 출신의 꽃미남 스타 최현호(27)와 핑클의 이진(23)이 만났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

이들의 만남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카페에서 이뤄졌다. 인적이 드문 곳이지만 둘 다 눈길을 끄는 외모여서 팬들의 눈에 띄었다. 최현호와 이진은 각각 친구와 함께 나타나 처음에는 동반 데이트를 즐기다 곧 친구들은 자리를 뜨고 두 사람만이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들이 만난 날이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끼리 만나는 날이라 두 사람의 만남에 더욱 시선이 쏠린다. 더군다나 둘은 톱스타로서 비슷한 시기에 부침을 겪은 터라 심적으로도 많이 통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현호는 지난 2001년 독일 분데스리가에 진출했다가 덴마크리그와 스위스리그로 자리를 옮겨 활동했다. 지난 가을에 귀국해 국내에 머물고 있다.

그는 독일에 진출하기 전에 ㈜인따르시아 속옷인 바쉬 CF와 캔커피 CF에 출연하면서 비인기 스포츠종목 선수로서는 드물게 '오빠 부대'를 두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2000년에 촬영했던 누드를 모바일을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현호는 현재 유럽 진출을 타진 중이지만 허리가 좋지 않아 시기를 늦추고 있다.

최근 스위스로의 재진출을 시도하면서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아 의기소침해 있는 사이에 이진과 만났다.

이진도 화려했던 핑클 시절에 비해 최근 들어서는 활동이 주춤했다.

솔로로 데뷔한 후 가수와 CF 모델로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효리나 연말 시상식 MC로 주가를 날린 성유리 등에 비해 입지가 줄어들며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진은 지난해 9월 MTV '논스톱3'를 끝내고 쉬다가 11월부터 K2TV '쇼 파워비디오'의 진행을 맡고 있다. 곧 이미지에 맞는 드라마를 골라 연기자로 복귀할 생각이다.

최현호는 지난해 12월 26일 개막한 핸드볼큰잔치에 참가하려다 국내 선수로 재등록하지 못해 출전이 무산됐다. 한편 최현호는 스포츠서울과의 전화인터뷰에서 "대학선배가 이진을 알고 있어 서로 인사한 적은 있지만 아무 사이도 아니다. 얘기도 거의 못해봤다. 전에는 친구 사이인 백지영과 열애설이 나서 정말 당혹스럽고 곤란했는데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만남 자체는 부인하지 않아 여운을 남겼다. 

이혜용기자 passion@


* 출처 : 스포츠서울


 낙인효리 아니 이건 또 무슨 뜬금없는 얘기래!!근데 그것보다 '..연기자로 복귀할 생각이다.'가 더 눈에 띄네요^^;  x  2004/01/04
 CHAOS 사실이라면 당연히 축하해 드리겠지만 스포츠신문은 좀 ... 지난번 기사 때 그러셨다던데 사진 이상한 걸로 썼다고(TV연예프로에서 주현씨께서 말씀하셨었죠. ^^) 많은 건 바라지 않을테니 사진이나 예쁜 걸로 쓰십시오, 기자님. --  x  200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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