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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핑클팬    [기사] [제3회 커플마라톤] 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 단체참가 2002/08/27
* 스포츠투데이에 있어서 일단 올렸는데 이게 기사인지 광고인지
좀 헷갈리네요.





[제3회 커플마라톤] 인라인스케이트 동호회 단체참가

‘바퀴를 벗고,뛰어 보자.’

인라인 스케이터들이 신발에서 바퀴를 떼어냈다. 대지의 감촉을 직접 만끽하며 오는 9월8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을 달릴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와 좋은만남 ㈜선우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커플마라톤 현장에서 강바람을 가른다. 성균관대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하고 사회로 진출,각 분야에서 꿈을 펼치고 있는 젊은이들. 인라인 스케이트 동호회원인 이들은 ‘질주 본능’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마라톤에 그동안 줄기차게 곁눈질을 해왔다.

이미 상당수 회원은 이런저런 마라톤대회에 참가신청까지 마친 상태. 그러나 개최 소식이 전해지기 무섭게 기타 마라톤을 죄다 포기하고 커플마라톤대회에 일괄 참가키로 의견을 통일했다. 김진영씨(26)는 지난 몇 년 동안 채 100m도 뛰어보지 못한 남편을 위해 이번 대회 참가를 결심했다. 또 매일 8㎞씩 뛰며 체력을 단련해온 모임 리더 전석준씨(32)는 커플마라톤을 체력과 기량의 시험무대로 삼는다.

교사 정민희씨(28)는 교육적인 의도로 달린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다는 진리를 제자들에게 알려주고자 커플마라톤에 도전한다”고 말한다. 최훈(29) 박민경(25) 커플은 수영과 한강변 달리기로 커플마라톤에 대비하고 있다.

이들 성대 미술교육과 출신 인라인 스케이터들은 학창 시절부터 오지 학교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미술지도를 하는 등 방학 때마다 봉사활동을 거르지 않았다. 졸업 후 디자인,건축,웹디자인,광고,일러스트 등 각 부문에서 실력을 과시하고 있는 회원 중에는 유독 커플이 많다. ★그룹 ‘핑클’ 멤버인 효리의 친언니★도 동호회원. 물론 이번 커플마라톤에 참가한다. 커플마라톤 참가 문의와 신청은 전화 1588-2004,선우(sunoo.com)와 스포츠투데이(stoo.com)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출처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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